조갑제 기자의 부산 강좌 참관기.
지난 해 서울에서 정기적으로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를 개최해오던 조갑제 기자(조갑제닷컴 대표)가 부산에서도 '월례 현대사 강좌'를 1월 28일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2007 大選과 2008 總選의 역사적 의미’라는 제목으로 성황리에 개설했다.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는 지난 2007년에 매주 50여회에 걸쳐 광화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면서, 서울지역의 '아스팔트 우파'들을 정신적으로 무장시키고, 이념적 좌표를 정립하고, 우파운동의 방향을 제시하면서, 좌파퇴출과 정권교체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정치강좌가 되어왔었다. 그런데 우파세력의 이념교육에 메카가 되고 좌파척결의 산실이 되었던 그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가, 부산지역에서도 성공적으로 월례강좌로 출발됨으로써, 전국적으로 확산될 지가 주목된다. 이번 부산 강좌의 성공적 출발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우경화에 기폭제가 되었던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가 대한민국의 자유통일에 전초기지가 될 수 있을 가능성이 보인다.
이날 부산지역의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에는 부산을 비롯하여, 경남, 대구 지역의 국민 450여명이 부산일보 대강당을 가득 메우면서 강당 뒷편에 방청객들이 서서 강의를 듣는 대성황을 이루면서 출발하였다. 이 '조갑제의 월례 부산강좌'는 부산출신의 이주천 뉴라이트공동대표(원광대 사학과 교수)와 그 동지들의 노력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연말,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에 연사로 나와 미국의 우경화를 설명하면서 이주천 공동대표가 강연 중에 '조갑제 선생의 우파적 현대사 해석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안보를 튼튼히 하고 경제적 번성을 이루고 자유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온 대한민국에 퍼져야 한다'면서 '부산에도 조갑제 현대사 강좌를 개설하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그 꿈이 짧은 시간에 이뤄진 것이다. 이주천 공동대표는 부산의 우파인사들을 규합하여 조갑제 현대사 강좌를 부산에 개설함으로써, 한국사회의 우경화와 자유통일에 구체적인 보탬을 주는 살아 행동하는 지식인의 모범을 보였다.
이날 '조갑제 기자의 부산 현대사 강좌'에서 정권교체에 알게 모르게 공헌한 부산지역의 애국지사들은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해석에 깊이 동조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 동안 인터넷과 신문지상으로만 접하고 동감하던 조갑제 기자의 생생한 현대사 강좌에 부산의 애국지사들은 매우 기쁜 반응을 보였다.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부산 강연회는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가득한 정보가 아니라 실제로 서로 호흡하며 박수를 치는 애국우파의 활기찬 잔치가 되었다. 조갑제 기자는 이날 강연에서 '이제 정권교체를 통하여 청와대의 조종실은 바꿨으나, 국호의 권력까지 바꿔야 완전한 정권교체가 된다'고 주장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좌파성향의 후보자들을 심판할 것을 촉구했다. 조갑제 기자는 '오늘날 한국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분들은 가장 축복받은 분들이다. 해방 후 초토화된 나라를 이렇게 건설하여 세계적으로 일류 강대국으로 진입시키는 단계에까지 몰고온 대한민국의 노인세대들이야 말로 한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세대다'라고 규정하면서, 해방 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도입한 이승만의 위대성과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할 경제적 기반을 마련한 박정희의 위대성을 찬양했다.
조갑제 기자는 부패한 문사(文士)들이 아닌 건설적인 무사(武士)들이 700여년 만에 해방 후 한국의 집권세력으로 등장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오늘날 이렇게 번성하는 강대국의 기초가 되지 않았느냐는 가설을 내세우기도 했다. 그는 이승만의 국민국가 건설도 높이 평가했지만, 특히 박정희라는 무사가 선업화시대에 집권자로 등장한 것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은 굳세지 못한 문사(文士)들이 현실적 감각이 약하게 지배하던 한국역사가 청산되고, 굳센 군인문화나 거친 해양문화의 영향을 입은 지도자들이 등장한 것을 매우 의미있게 평가했다. 10명의 대통령들 중에 최근 4명이 바닷가 출신인 사실을 지적하면서, 민주주의는 해양인에게 적합한 해양문화의 한 정치적 표현이라고 해석하면서, 민주주의는 해양인들이 갖고 있는 직설적인 표현에 기초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갑제 기자는 바다를 낀 부산의 우파세력이 한국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끼친 공헌과 앞으로 북한에 자유통일을 해야 할 임무를 암시했다.
조갑제 기자는 지금 세계에서 그리고 인류역사에서 경계선(휴전선)을 하나 두고 가장 심한 정치, 경제, 문화, 사회적 격차를 이룬 나라는 남북한의 상태라고 규정하면서, 공산주의체제를 수용하여 몰락한 북한과 자유민주체제를 수용하여 성공한 남북한의 현실을 생생하게 대비시켰다. 그는 오늘날 북한의 몰락과 남한의 번성은 남북한 국민들의 지능적 우열에 근거한 차이가 아니라 정치체제의 차이에 의한 사회경제적 결과라고 분석했다. 조 기자는 남북한의 경제적 지표와 정치적 상황들을 일일이 열거하면서, 남북한의 비교할 수 없는 큰 차이를 자세하게 설명했다. 특히 그는 지금 연료가 없어서 겨울이 되어도 난방이나 목욕도 하지 못하면서 굶고 얼어죽어가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지금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번성과 행복을 누리는 남한의 국민들은 국가와 선열들에게 깊이 감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의 건국, 유지, 발전에 맹목적인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는 민주투사들은 북한 김정일의 독재와 폭력에는 침묵하는 반민족주의자라는 것이 조갑제 기자의 아주 쉽고 간단한 현대사 판단잣대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조갑제 기자는 일류국가와 선진국민의 심성적 조건은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규정하면서, 지금 대한민국에서 자유와 번영을 누리게 기반을 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등 실리주의 정치인들에게 감사를 느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해방 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인한 친북좌파세력의 현대사 해석과 정면충돌되는 조갑제 특유의 상식적 시각이다. 조갑제의 현대사 해석학적 기준은 '대한민국의 헌법과 한국인의 상식을 기준으로 해방후 대한민국을 위대하게 생각하느냐 마느냐'로 규정할 수 있다. 조갑제의 현대사 판단기준에 따르면, 국민국가로 건국한 세계주의자인 이승만 대통령, 돈이 없으면 불가능한 자유민주주의의 기초인 산업화를 달성한 무사출신의 박정희 대통령, 대한민국의 사회질서를 다잡은 전두환, 그리고 오늘날의 자유언론을 실제로 보장시킨 노태우 대통령을 저주하는가 혹은 감사하는가에 따라서, 대한민국에 반역세력과 애국세력으로 나눌 수 있다. 대한민국을 저주하고 북한의 김정일과 동조하고나 지지하는 세력은 민족반역자라고 조갑제 기자는 단정했다.
이날 부산 강연회를 추진한 이주천 교수가 자동차 고장으로 늦게 도착하는 바람이 강연회의 개시 사회를 본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는 '좌파세력을 퇴출시키고 정권교체를 이루는 데에 첨병역할을 한 '아스팔트 우파들'에게 행동의 지침과 이념적 좌표를 제시한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가 서울은 물론이고, 부산, 대구, 광주, 그리고 평양에까지 정기적으로 개설되어, 북한을 자유민주체제로 통일시키는 데에 전초기지가 되기를 바란다'는 취지의 추천사를 했다. 이주천 교수는 '이순신과 같은 죽은 영웅을 울고불고 섬기지 말고, 조갑제와 같은 살아있는 애국자를 조금이라도 아끼고 따르자'는 주장으로 박수를 받았다. 이날 부산 강연회를 추진한 이주천 뉴라이트 공동대표가 사회를 본 질의응답 시간에 부산지역의 방청객들은 해양인 특유의 직설적인 질문을 했다. 한 질문자는 '왜 나이든 세대들만 이런 애국강좌에 왔느냐고 따지면서 앞으로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참석시켜야 한다'고 비판적인 주장했으며, 다른 질문자는 '어떻게 좌파정권에서 신변의 위협을 무릅쓰고 조갑제 기자가 한국의 현대사를 우파적으로 해석할 수 있었던 용기의 원천은 무엇이냐'고 칭송하는 질문을 했다.
이에 조갑제 대표는 '나는 용기있는 사람이 아니다. 다만 나는 헌법과 사실에 근거하여, 친북좌파세력의 반역행각에 대해서 고요하게 설명했을 뿐이다. 이미 대한민국은 폭력적 수단이 아닌 평화적 수단으로 시시비비를 가릴 자유민주적 사회가 되어있다. 대한민국과 한국인의 역량이 나같이 용감하지 못한 사람에게도 정의와 애국을 조용하게 말할 수 있도록 허락해줬다'는 취지의 대답을 했다. 사실에 근거한 애국심은 누구에게나 용기의 원천임을 쉽게 설명했다. 이날 성황을 이룬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의 첫번째 부산 강연회에 참석한 한 부산의 애국인사는 '앞으로도 조갑제 기자의 이런 애국적 강좌가 전국에서 계속 확산되어 이명박 정부의 국정방향이 국민들이 바라는 애국우파적 방향으로 나아가게 격려, 지지, 견제, 비판할 수 있는 국민적 공감을 확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의 해운물동량의 절반 이상을 다루는 부산항과 한국 민주화의 본산인 부산의 방청객들은 서울의 방청객들보다 더 화끈하게 표현하는 직설적인 질의와 응답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조갑제 대표적 사실적 고향인 부산에서 개최된 '조갑제 현대사 강좌'는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수호하고 발전시킨 나이든 건설세대들에게 안도와 승리의 공감을 느끼게 해주었다. 지난 10년 동안 좌파세력에 의해서 대한민국의 방향이 이상하게 후진하던 것을 우려한 우파 노인세대들은 이날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를 통하여, 자신들이 얼마나 큰 업적을 이뤘는지를 확인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위대한 국민과 국가를 가진 한국인들은 앞으로 남한의 자유민주체제를 북한에 확산시켜서 한민족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역량을 가졌다는 사실도 이날 방청객들은 느꼈을 것이다. 처음 시작하는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부산 강연회는 부산지역의 애국우파인사들의 정의롭지만 온유한 동지애가 느껴지는 좋은 모임이었다. 이날 부산 강좌 참석자들의 얼굴에는 우파세력의 승리감과 대한민국에 대한 감사가 퍼져있었다.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부산 강연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인데, 오는 2월23일(토) 오후 2시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다음 강연회가 열린다.
지난 해 서울에서 정기적으로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를 개최해오던 조갑제 기자(조갑제닷컴 대표)가 부산에서도 '월례 현대사 강좌'를 1월 28일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2007 大選과 2008 總選의 역사적 의미’라는 제목으로 성황리에 개설했다.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는 지난 2007년에 매주 50여회에 걸쳐 광화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면서, 서울지역의 '아스팔트 우파'들을 정신적으로 무장시키고, 이념적 좌표를 정립하고, 우파운동의 방향을 제시하면서, 좌파퇴출과 정권교체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정치강좌가 되어왔었다. 그런데 우파세력의 이념교육에 메카가 되고 좌파척결의 산실이 되었던 그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가, 부산지역에서도 성공적으로 월례강좌로 출발됨으로써, 전국적으로 확산될 지가 주목된다. 이번 부산 강좌의 성공적 출발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우경화에 기폭제가 되었던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가 대한민국의 자유통일에 전초기지가 될 수 있을 가능성이 보인다.
이날 부산지역의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에는 부산을 비롯하여, 경남, 대구 지역의 국민 450여명이 부산일보 대강당을 가득 메우면서 강당 뒷편에 방청객들이 서서 강의를 듣는 대성황을 이루면서 출발하였다. 이 '조갑제의 월례 부산강좌'는 부산출신의 이주천 뉴라이트공동대표(원광대 사학과 교수)와 그 동지들의 노력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연말,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에 연사로 나와 미국의 우경화를 설명하면서 이주천 공동대표가 강연 중에 '조갑제 선생의 우파적 현대사 해석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안보를 튼튼히 하고 경제적 번성을 이루고 자유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온 대한민국에 퍼져야 한다'면서 '부산에도 조갑제 현대사 강좌를 개설하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그 꿈이 짧은 시간에 이뤄진 것이다. 이주천 공동대표는 부산의 우파인사들을 규합하여 조갑제 현대사 강좌를 부산에 개설함으로써, 한국사회의 우경화와 자유통일에 구체적인 보탬을 주는 살아 행동하는 지식인의 모범을 보였다.
이날 '조갑제 기자의 부산 현대사 강좌'에서 정권교체에 알게 모르게 공헌한 부산지역의 애국지사들은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해석에 깊이 동조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 동안 인터넷과 신문지상으로만 접하고 동감하던 조갑제 기자의 생생한 현대사 강좌에 부산의 애국지사들은 매우 기쁜 반응을 보였다.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부산 강연회는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가득한 정보가 아니라 실제로 서로 호흡하며 박수를 치는 애국우파의 활기찬 잔치가 되었다. 조갑제 기자는 이날 강연에서 '이제 정권교체를 통하여 청와대의 조종실은 바꿨으나, 국호의 권력까지 바꿔야 완전한 정권교체가 된다'고 주장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좌파성향의 후보자들을 심판할 것을 촉구했다. 조갑제 기자는 '오늘날 한국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분들은 가장 축복받은 분들이다. 해방 후 초토화된 나라를 이렇게 건설하여 세계적으로 일류 강대국으로 진입시키는 단계에까지 몰고온 대한민국의 노인세대들이야 말로 한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세대다'라고 규정하면서, 해방 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도입한 이승만의 위대성과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할 경제적 기반을 마련한 박정희의 위대성을 찬양했다.
조갑제 기자는 부패한 문사(文士)들이 아닌 건설적인 무사(武士)들이 700여년 만에 해방 후 한국의 집권세력으로 등장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오늘날 이렇게 번성하는 강대국의 기초가 되지 않았느냐는 가설을 내세우기도 했다. 그는 이승만의 국민국가 건설도 높이 평가했지만, 특히 박정희라는 무사가 선업화시대에 집권자로 등장한 것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은 굳세지 못한 문사(文士)들이 현실적 감각이 약하게 지배하던 한국역사가 청산되고, 굳센 군인문화나 거친 해양문화의 영향을 입은 지도자들이 등장한 것을 매우 의미있게 평가했다. 10명의 대통령들 중에 최근 4명이 바닷가 출신인 사실을 지적하면서, 민주주의는 해양인에게 적합한 해양문화의 한 정치적 표현이라고 해석하면서, 민주주의는 해양인들이 갖고 있는 직설적인 표현에 기초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갑제 기자는 바다를 낀 부산의 우파세력이 한국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끼친 공헌과 앞으로 북한에 자유통일을 해야 할 임무를 암시했다.
조갑제 기자는 지금 세계에서 그리고 인류역사에서 경계선(휴전선)을 하나 두고 가장 심한 정치, 경제, 문화, 사회적 격차를 이룬 나라는 남북한의 상태라고 규정하면서, 공산주의체제를 수용하여 몰락한 북한과 자유민주체제를 수용하여 성공한 남북한의 현실을 생생하게 대비시켰다. 그는 오늘날 북한의 몰락과 남한의 번성은 남북한 국민들의 지능적 우열에 근거한 차이가 아니라 정치체제의 차이에 의한 사회경제적 결과라고 분석했다. 조 기자는 남북한의 경제적 지표와 정치적 상황들을 일일이 열거하면서, 남북한의 비교할 수 없는 큰 차이를 자세하게 설명했다. 특히 그는 지금 연료가 없어서 겨울이 되어도 난방이나 목욕도 하지 못하면서 굶고 얼어죽어가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지금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번성과 행복을 누리는 남한의 국민들은 국가와 선열들에게 깊이 감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의 건국, 유지, 발전에 맹목적인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는 민주투사들은 북한 김정일의 독재와 폭력에는 침묵하는 반민족주의자라는 것이 조갑제 기자의 아주 쉽고 간단한 현대사 판단잣대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조갑제 기자는 일류국가와 선진국민의 심성적 조건은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규정하면서, 지금 대한민국에서 자유와 번영을 누리게 기반을 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등 실리주의 정치인들에게 감사를 느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해방 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인한 친북좌파세력의 현대사 해석과 정면충돌되는 조갑제 특유의 상식적 시각이다. 조갑제의 현대사 해석학적 기준은 '대한민국의 헌법과 한국인의 상식을 기준으로 해방후 대한민국을 위대하게 생각하느냐 마느냐'로 규정할 수 있다. 조갑제의 현대사 판단기준에 따르면, 국민국가로 건국한 세계주의자인 이승만 대통령, 돈이 없으면 불가능한 자유민주주의의 기초인 산업화를 달성한 무사출신의 박정희 대통령, 대한민국의 사회질서를 다잡은 전두환, 그리고 오늘날의 자유언론을 실제로 보장시킨 노태우 대통령을 저주하는가 혹은 감사하는가에 따라서, 대한민국에 반역세력과 애국세력으로 나눌 수 있다. 대한민국을 저주하고 북한의 김정일과 동조하고나 지지하는 세력은 민족반역자라고 조갑제 기자는 단정했다.
이날 부산 강연회를 추진한 이주천 교수가 자동차 고장으로 늦게 도착하는 바람이 강연회의 개시 사회를 본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는 '좌파세력을 퇴출시키고 정권교체를 이루는 데에 첨병역할을 한 '아스팔트 우파들'에게 행동의 지침과 이념적 좌표를 제시한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가 서울은 물론이고, 부산, 대구, 광주, 그리고 평양에까지 정기적으로 개설되어, 북한을 자유민주체제로 통일시키는 데에 전초기지가 되기를 바란다'는 취지의 추천사를 했다. 이주천 교수는 '이순신과 같은 죽은 영웅을 울고불고 섬기지 말고, 조갑제와 같은 살아있는 애국자를 조금이라도 아끼고 따르자'는 주장으로 박수를 받았다. 이날 부산 강연회를 추진한 이주천 뉴라이트 공동대표가 사회를 본 질의응답 시간에 부산지역의 방청객들은 해양인 특유의 직설적인 질문을 했다. 한 질문자는 '왜 나이든 세대들만 이런 애국강좌에 왔느냐고 따지면서 앞으로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참석시켜야 한다'고 비판적인 주장했으며, 다른 질문자는 '어떻게 좌파정권에서 신변의 위협을 무릅쓰고 조갑제 기자가 한국의 현대사를 우파적으로 해석할 수 있었던 용기의 원천은 무엇이냐'고 칭송하는 질문을 했다.
이에 조갑제 대표는 '나는 용기있는 사람이 아니다. 다만 나는 헌법과 사실에 근거하여, 친북좌파세력의 반역행각에 대해서 고요하게 설명했을 뿐이다. 이미 대한민국은 폭력적 수단이 아닌 평화적 수단으로 시시비비를 가릴 자유민주적 사회가 되어있다. 대한민국과 한국인의 역량이 나같이 용감하지 못한 사람에게도 정의와 애국을 조용하게 말할 수 있도록 허락해줬다'는 취지의 대답을 했다. 사실에 근거한 애국심은 누구에게나 용기의 원천임을 쉽게 설명했다. 이날 성황을 이룬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의 첫번째 부산 강연회에 참석한 한 부산의 애국인사는 '앞으로도 조갑제 기자의 이런 애국적 강좌가 전국에서 계속 확산되어 이명박 정부의 국정방향이 국민들이 바라는 애국우파적 방향으로 나아가게 격려, 지지, 견제, 비판할 수 있는 국민적 공감을 확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의 해운물동량의 절반 이상을 다루는 부산항과 한국 민주화의 본산인 부산의 방청객들은 서울의 방청객들보다 더 화끈하게 표현하는 직설적인 질의와 응답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조갑제 대표적 사실적 고향인 부산에서 개최된 '조갑제 현대사 강좌'는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수호하고 발전시킨 나이든 건설세대들에게 안도와 승리의 공감을 느끼게 해주었다. 지난 10년 동안 좌파세력에 의해서 대한민국의 방향이 이상하게 후진하던 것을 우려한 우파 노인세대들은 이날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를 통하여, 자신들이 얼마나 큰 업적을 이뤘는지를 확인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위대한 국민과 국가를 가진 한국인들은 앞으로 남한의 자유민주체제를 북한에 확산시켜서 한민족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역량을 가졌다는 사실도 이날 방청객들은 느꼈을 것이다. 처음 시작하는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부산 강연회는 부산지역의 애국우파인사들의 정의롭지만 온유한 동지애가 느껴지는 좋은 모임이었다. 이날 부산 강좌 참석자들의 얼굴에는 우파세력의 승리감과 대한민국에 대한 감사가 퍼져있었다.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부산 강연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인데, 오는 2월23일(토) 오후 2시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다음 강연회가 열린다. [정민량 올인코리아 객원기자: http://www.allinkorea.net/]
지난 해 서울에서 정기적으로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를 개최해오던 조갑제 기자(조갑제닷컴 대표)가 부산에서도 '월례 현대사 강좌'를 1월 28일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2007 大選과 2008 總選의 역사적 의미’라는 제목으로 성황리에 개설했다.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는 지난 2007년에 매주 50여회에 걸쳐 광화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면서, 서울지역의 '아스팔트 우파'들을 정신적으로 무장시키고, 이념적 좌표를 정립하고, 우파운동의 방향을 제시하면서, 좌파퇴출과 정권교체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정치강좌가 되어왔었다. 그런데 우파세력의 이념교육에 메카가 되고 좌파척결의 산실이 되었던 그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가, 부산지역에서도 성공적으로 월례강좌로 출발됨으로써, 전국적으로 확산될 지가 주목된다. 이번 부산 강좌의 성공적 출발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우경화에 기폭제가 되었던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가 대한민국의 자유통일에 전초기지가 될 수 있을 가능성이 보인다.
이날 부산지역의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에는 부산을 비롯하여, 경남, 대구 지역의 국민 450여명이 부산일보 대강당을 가득 메우면서 강당 뒷편에 방청객들이 서서 강의를 듣는 대성황을 이루면서 출발하였다. 이 '조갑제의 월례 부산강좌'는 부산출신의 이주천 뉴라이트공동대표(원광대 사학과 교수)와 그 동지들의 노력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연말,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에 연사로 나와 미국의 우경화를 설명하면서 이주천 공동대표가 강연 중에 '조갑제 선생의 우파적 현대사 해석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안보를 튼튼히 하고 경제적 번성을 이루고 자유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온 대한민국에 퍼져야 한다'면서 '부산에도 조갑제 현대사 강좌를 개설하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그 꿈이 짧은 시간에 이뤄진 것이다. 이주천 공동대표는 부산의 우파인사들을 규합하여 조갑제 현대사 강좌를 부산에 개설함으로써, 한국사회의 우경화와 자유통일에 구체적인 보탬을 주는 살아 행동하는 지식인의 모범을 보였다.
이날 '조갑제 기자의 부산 현대사 강좌'에서 정권교체에 알게 모르게 공헌한 부산지역의 애국지사들은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해석에 깊이 동조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 동안 인터넷과 신문지상으로만 접하고 동감하던 조갑제 기자의 생생한 현대사 강좌에 부산의 애국지사들은 매우 기쁜 반응을 보였다.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부산 강연회는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가득한 정보가 아니라 실제로 서로 호흡하며 박수를 치는 애국우파의 활기찬 잔치가 되었다. 조갑제 기자는 이날 강연에서 '이제 정권교체를 통하여 청와대의 조종실은 바꿨으나, 국호의 권력까지 바꿔야 완전한 정권교체가 된다'고 주장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좌파성향의 후보자들을 심판할 것을 촉구했다. 조갑제 기자는 '오늘날 한국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분들은 가장 축복받은 분들이다. 해방 후 초토화된 나라를 이렇게 건설하여 세계적으로 일류 강대국으로 진입시키는 단계에까지 몰고온 대한민국의 노인세대들이야 말로 한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세대다'라고 규정하면서, 해방 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도입한 이승만의 위대성과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할 경제적 기반을 마련한 박정희의 위대성을 찬양했다.
조갑제 기자는 부패한 문사(文士)들이 아닌 건설적인 무사(武士)들이 700여년 만에 해방 후 한국의 집권세력으로 등장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오늘날 이렇게 번성하는 강대국의 기초가 되지 않았느냐는 가설을 내세우기도 했다. 그는 이승만의 국민국가 건설도 높이 평가했지만, 특히 박정희라는 무사가 선업화시대에 집권자로 등장한 것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은 굳세지 못한 문사(文士)들이 현실적 감각이 약하게 지배하던 한국역사가 청산되고, 굳센 군인문화나 거친 해양문화의 영향을 입은 지도자들이 등장한 것을 매우 의미있게 평가했다. 10명의 대통령들 중에 최근 4명이 바닷가 출신인 사실을 지적하면서, 민주주의는 해양인에게 적합한 해양문화의 한 정치적 표현이라고 해석하면서, 민주주의는 해양인들이 갖고 있는 직설적인 표현에 기초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갑제 기자는 바다를 낀 부산의 우파세력이 한국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끼친 공헌과 앞으로 북한에 자유통일을 해야 할 임무를 암시했다.
조갑제 기자는 지금 세계에서 그리고 인류역사에서 경계선(휴전선)을 하나 두고 가장 심한 정치, 경제, 문화, 사회적 격차를 이룬 나라는 남북한의 상태라고 규정하면서, 공산주의체제를 수용하여 몰락한 북한과 자유민주체제를 수용하여 성공한 남북한의 현실을 생생하게 대비시켰다. 그는 오늘날 북한의 몰락과 남한의 번성은 남북한 국민들의 지능적 우열에 근거한 차이가 아니라 정치체제의 차이에 의한 사회경제적 결과라고 분석했다. 조 기자는 남북한의 경제적 지표와 정치적 상황들을 일일이 열거하면서, 남북한의 비교할 수 없는 큰 차이를 자세하게 설명했다. 특히 그는 지금 연료가 없어서 겨울이 되어도 난방이나 목욕도 하지 못하면서 굶고 얼어죽어가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지금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번성과 행복을 누리는 남한의 국민들은 국가와 선열들에게 깊이 감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의 건국, 유지, 발전에 맹목적인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는 민주투사들은 북한 김정일의 독재와 폭력에는 침묵하는 반민족주의자라는 것이 조갑제 기자의 아주 쉽고 간단한 현대사 판단잣대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조갑제 기자는 일류국가와 선진국민의 심성적 조건은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규정하면서, 지금 대한민국에서 자유와 번영을 누리게 기반을 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등 실리주의 정치인들에게 감사를 느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해방 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인한 친북좌파세력의 현대사 해석과 정면충돌되는 조갑제 특유의 상식적 시각이다. 조갑제의 현대사 해석학적 기준은 '대한민국의 헌법과 한국인의 상식을 기준으로 해방후 대한민국을 위대하게 생각하느냐 마느냐'로 규정할 수 있다. 조갑제의 현대사 판단기준에 따르면, 국민국가로 건국한 세계주의자인 이승만 대통령, 돈이 없으면 불가능한 자유민주주의의 기초인 산업화를 달성한 무사출신의 박정희 대통령, 대한민국의 사회질서를 다잡은 전두환, 그리고 오늘날의 자유언론을 실제로 보장시킨 노태우 대통령을 저주하는가 혹은 감사하는가에 따라서, 대한민국에 반역세력과 애국세력으로 나눌 수 있다. 대한민국을 저주하고 북한의 김정일과 동조하고나 지지하는 세력은 민족반역자라고 조갑제 기자는 단정했다.
이날 부산 강연회를 추진한 이주천 교수가 자동차 고장으로 늦게 도착하는 바람이 강연회의 개시 사회를 본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는 '좌파세력을 퇴출시키고 정권교체를 이루는 데에 첨병역할을 한 '아스팔트 우파들'에게 행동의 지침과 이념적 좌표를 제시한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가 서울은 물론이고, 부산, 대구, 광주, 그리고 평양에까지 정기적으로 개설되어, 북한을 자유민주체제로 통일시키는 데에 전초기지가 되기를 바란다'는 취지의 추천사를 했다. 이주천 교수는 '이순신과 같은 죽은 영웅을 울고불고 섬기지 말고, 조갑제와 같은 살아있는 애국자를 조금이라도 아끼고 따르자'는 주장으로 박수를 받았다. 이날 부산 강연회를 추진한 이주천 뉴라이트 공동대표가 사회를 본 질의응답 시간에 부산지역의 방청객들은 해양인 특유의 직설적인 질문을 했다. 한 질문자는 '왜 나이든 세대들만 이런 애국강좌에 왔느냐고 따지면서 앞으로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참석시켜야 한다'고 비판적인 주장했으며, 다른 질문자는 '어떻게 좌파정권에서 신변의 위협을 무릅쓰고 조갑제 기자가 한국의 현대사를 우파적으로 해석할 수 있었던 용기의 원천은 무엇이냐'고 칭송하는 질문을 했다.
이에 조갑제 대표는 '나는 용기있는 사람이 아니다. 다만 나는 헌법과 사실에 근거하여, 친북좌파세력의 반역행각에 대해서 고요하게 설명했을 뿐이다. 이미 대한민국은 폭력적 수단이 아닌 평화적 수단으로 시시비비를 가릴 자유민주적 사회가 되어있다. 대한민국과 한국인의 역량이 나같이 용감하지 못한 사람에게도 정의와 애국을 조용하게 말할 수 있도록 허락해줬다'는 취지의 대답을 했다. 사실에 근거한 애국심은 누구에게나 용기의 원천임을 쉽게 설명했다. 이날 성황을 이룬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의 첫번째 부산 강연회에 참석한 한 부산의 애국인사는 '앞으로도 조갑제 기자의 이런 애국적 강좌가 전국에서 계속 확산되어 이명박 정부의 국정방향이 국민들이 바라는 애국우파적 방향으로 나아가게 격려, 지지, 견제, 비판할 수 있는 국민적 공감을 확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의 해운물동량의 절반 이상을 다루는 부산항과 한국 민주화의 본산인 부산의 방청객들은 서울의 방청객들보다 더 화끈하게 표현하는 직설적인 질의와 응답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조갑제 대표적 사실적 고향인 부산에서 개최된 '조갑제 현대사 강좌'는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수호하고 발전시킨 나이든 건설세대들에게 안도와 승리의 공감을 느끼게 해주었다. 지난 10년 동안 좌파세력에 의해서 대한민국의 방향이 이상하게 후진하던 것을 우려한 우파 노인세대들은 이날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를 통하여, 자신들이 얼마나 큰 업적을 이뤘는지를 확인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위대한 국민과 국가를 가진 한국인들은 앞으로 남한의 자유민주체제를 북한에 확산시켜서 한민족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역량을 가졌다는 사실도 이날 방청객들은 느꼈을 것이다. 처음 시작하는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부산 강연회는 부산지역의 애국우파인사들의 정의롭지만 온유한 동지애가 느껴지는 좋은 모임이었다. 이날 부산 강좌 참석자들의 얼굴에는 우파세력의 승리감과 대한민국에 대한 감사가 퍼져있었다.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부산 강연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인데, 오는 2월23일(토) 오후 2시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다음 강연회가 열린다.
지난 해 서울에서 정기적으로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를 개최해오던 조갑제 기자(조갑제닷컴 대표)가 부산에서도 '월례 현대사 강좌'를 1월 28일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2007 大選과 2008 總選의 역사적 의미’라는 제목으로 성황리에 개설했다.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는 지난 2007년에 매주 50여회에 걸쳐 광화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면서, 서울지역의 '아스팔트 우파'들을 정신적으로 무장시키고, 이념적 좌표를 정립하고, 우파운동의 방향을 제시하면서, 좌파퇴출과 정권교체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정치강좌가 되어왔었다. 그런데 우파세력의 이념교육에 메카가 되고 좌파척결의 산실이 되었던 그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가, 부산지역에서도 성공적으로 월례강좌로 출발됨으로써, 전국적으로 확산될 지가 주목된다. 이번 부산 강좌의 성공적 출발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우경화에 기폭제가 되었던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가 대한민국의 자유통일에 전초기지가 될 수 있을 가능성이 보인다.
이날 부산지역의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에는 부산을 비롯하여, 경남, 대구 지역의 국민 450여명이 부산일보 대강당을 가득 메우면서 강당 뒷편에 방청객들이 서서 강의를 듣는 대성황을 이루면서 출발하였다. 이 '조갑제의 월례 부산강좌'는 부산출신의 이주천 뉴라이트공동대표(원광대 사학과 교수)와 그 동지들의 노력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연말,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에 연사로 나와 미국의 우경화를 설명하면서 이주천 공동대표가 강연 중에 '조갑제 선생의 우파적 현대사 해석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안보를 튼튼히 하고 경제적 번성을 이루고 자유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온 대한민국에 퍼져야 한다'면서 '부산에도 조갑제 현대사 강좌를 개설하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그 꿈이 짧은 시간에 이뤄진 것이다. 이주천 공동대표는 부산의 우파인사들을 규합하여 조갑제 현대사 강좌를 부산에 개설함으로써, 한국사회의 우경화와 자유통일에 구체적인 보탬을 주는 살아 행동하는 지식인의 모범을 보였다.
이날 '조갑제 기자의 부산 현대사 강좌'에서 정권교체에 알게 모르게 공헌한 부산지역의 애국지사들은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해석에 깊이 동조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 동안 인터넷과 신문지상으로만 접하고 동감하던 조갑제 기자의 생생한 현대사 강좌에 부산의 애국지사들은 매우 기쁜 반응을 보였다.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부산 강연회는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가득한 정보가 아니라 실제로 서로 호흡하며 박수를 치는 애국우파의 활기찬 잔치가 되었다. 조갑제 기자는 이날 강연에서 '이제 정권교체를 통하여 청와대의 조종실은 바꿨으나, 국호의 권력까지 바꿔야 완전한 정권교체가 된다'고 주장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좌파성향의 후보자들을 심판할 것을 촉구했다. 조갑제 기자는 '오늘날 한국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분들은 가장 축복받은 분들이다. 해방 후 초토화된 나라를 이렇게 건설하여 세계적으로 일류 강대국으로 진입시키는 단계에까지 몰고온 대한민국의 노인세대들이야 말로 한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세대다'라고 규정하면서, 해방 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도입한 이승만의 위대성과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할 경제적 기반을 마련한 박정희의 위대성을 찬양했다.
조갑제 기자는 부패한 문사(文士)들이 아닌 건설적인 무사(武士)들이 700여년 만에 해방 후 한국의 집권세력으로 등장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오늘날 이렇게 번성하는 강대국의 기초가 되지 않았느냐는 가설을 내세우기도 했다. 그는 이승만의 국민국가 건설도 높이 평가했지만, 특히 박정희라는 무사가 선업화시대에 집권자로 등장한 것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은 굳세지 못한 문사(文士)들이 현실적 감각이 약하게 지배하던 한국역사가 청산되고, 굳센 군인문화나 거친 해양문화의 영향을 입은 지도자들이 등장한 것을 매우 의미있게 평가했다. 10명의 대통령들 중에 최근 4명이 바닷가 출신인 사실을 지적하면서, 민주주의는 해양인에게 적합한 해양문화의 한 정치적 표현이라고 해석하면서, 민주주의는 해양인들이 갖고 있는 직설적인 표현에 기초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갑제 기자는 바다를 낀 부산의 우파세력이 한국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끼친 공헌과 앞으로 북한에 자유통일을 해야 할 임무를 암시했다.
조갑제 기자는 지금 세계에서 그리고 인류역사에서 경계선(휴전선)을 하나 두고 가장 심한 정치, 경제, 문화, 사회적 격차를 이룬 나라는 남북한의 상태라고 규정하면서, 공산주의체제를 수용하여 몰락한 북한과 자유민주체제를 수용하여 성공한 남북한의 현실을 생생하게 대비시켰다. 그는 오늘날 북한의 몰락과 남한의 번성은 남북한 국민들의 지능적 우열에 근거한 차이가 아니라 정치체제의 차이에 의한 사회경제적 결과라고 분석했다. 조 기자는 남북한의 경제적 지표와 정치적 상황들을 일일이 열거하면서, 남북한의 비교할 수 없는 큰 차이를 자세하게 설명했다. 특히 그는 지금 연료가 없어서 겨울이 되어도 난방이나 목욕도 하지 못하면서 굶고 얼어죽어가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지금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번성과 행복을 누리는 남한의 국민들은 국가와 선열들에게 깊이 감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의 건국, 유지, 발전에 맹목적인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는 민주투사들은 북한 김정일의 독재와 폭력에는 침묵하는 반민족주의자라는 것이 조갑제 기자의 아주 쉽고 간단한 현대사 판단잣대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조갑제 기자는 일류국가와 선진국민의 심성적 조건은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규정하면서, 지금 대한민국에서 자유와 번영을 누리게 기반을 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등 실리주의 정치인들에게 감사를 느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해방 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인한 친북좌파세력의 현대사 해석과 정면충돌되는 조갑제 특유의 상식적 시각이다. 조갑제의 현대사 해석학적 기준은 '대한민국의 헌법과 한국인의 상식을 기준으로 해방후 대한민국을 위대하게 생각하느냐 마느냐'로 규정할 수 있다. 조갑제의 현대사 판단기준에 따르면, 국민국가로 건국한 세계주의자인 이승만 대통령, 돈이 없으면 불가능한 자유민주주의의 기초인 산업화를 달성한 무사출신의 박정희 대통령, 대한민국의 사회질서를 다잡은 전두환, 그리고 오늘날의 자유언론을 실제로 보장시킨 노태우 대통령을 저주하는가 혹은 감사하는가에 따라서, 대한민국에 반역세력과 애국세력으로 나눌 수 있다. 대한민국을 저주하고 북한의 김정일과 동조하고나 지지하는 세력은 민족반역자라고 조갑제 기자는 단정했다.
이날 부산 강연회를 추진한 이주천 교수가 자동차 고장으로 늦게 도착하는 바람이 강연회의 개시 사회를 본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는 '좌파세력을 퇴출시키고 정권교체를 이루는 데에 첨병역할을 한 '아스팔트 우파들'에게 행동의 지침과 이념적 좌표를 제시한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가 서울은 물론이고, 부산, 대구, 광주, 그리고 평양에까지 정기적으로 개설되어, 북한을 자유민주체제로 통일시키는 데에 전초기지가 되기를 바란다'는 취지의 추천사를 했다. 이주천 교수는 '이순신과 같은 죽은 영웅을 울고불고 섬기지 말고, 조갑제와 같은 살아있는 애국자를 조금이라도 아끼고 따르자'는 주장으로 박수를 받았다. 이날 부산 강연회를 추진한 이주천 뉴라이트 공동대표가 사회를 본 질의응답 시간에 부산지역의 방청객들은 해양인 특유의 직설적인 질문을 했다. 한 질문자는 '왜 나이든 세대들만 이런 애국강좌에 왔느냐고 따지면서 앞으로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참석시켜야 한다'고 비판적인 주장했으며, 다른 질문자는 '어떻게 좌파정권에서 신변의 위협을 무릅쓰고 조갑제 기자가 한국의 현대사를 우파적으로 해석할 수 있었던 용기의 원천은 무엇이냐'고 칭송하는 질문을 했다.
이에 조갑제 대표는 '나는 용기있는 사람이 아니다. 다만 나는 헌법과 사실에 근거하여, 친북좌파세력의 반역행각에 대해서 고요하게 설명했을 뿐이다. 이미 대한민국은 폭력적 수단이 아닌 평화적 수단으로 시시비비를 가릴 자유민주적 사회가 되어있다. 대한민국과 한국인의 역량이 나같이 용감하지 못한 사람에게도 정의와 애국을 조용하게 말할 수 있도록 허락해줬다'는 취지의 대답을 했다. 사실에 근거한 애국심은 누구에게나 용기의 원천임을 쉽게 설명했다. 이날 성황을 이룬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의 첫번째 부산 강연회에 참석한 한 부산의 애국인사는 '앞으로도 조갑제 기자의 이런 애국적 강좌가 전국에서 계속 확산되어 이명박 정부의 국정방향이 국민들이 바라는 애국우파적 방향으로 나아가게 격려, 지지, 견제, 비판할 수 있는 국민적 공감을 확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의 해운물동량의 절반 이상을 다루는 부산항과 한국 민주화의 본산인 부산의 방청객들은 서울의 방청객들보다 더 화끈하게 표현하는 직설적인 질의와 응답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조갑제 대표적 사실적 고향인 부산에서 개최된 '조갑제 현대사 강좌'는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수호하고 발전시킨 나이든 건설세대들에게 안도와 승리의 공감을 느끼게 해주었다. 지난 10년 동안 좌파세력에 의해서 대한민국의 방향이 이상하게 후진하던 것을 우려한 우파 노인세대들은 이날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를 통하여, 자신들이 얼마나 큰 업적을 이뤘는지를 확인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위대한 국민과 국가를 가진 한국인들은 앞으로 남한의 자유민주체제를 북한에 확산시켜서 한민족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역량을 가졌다는 사실도 이날 방청객들은 느꼈을 것이다. 처음 시작하는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부산 강연회는 부산지역의 애국우파인사들의 정의롭지만 온유한 동지애가 느껴지는 좋은 모임이었다. 이날 부산 강좌 참석자들의 얼굴에는 우파세력의 승리감과 대한민국에 대한 감사가 퍼져있었다.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 부산 강연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인데, 오는 2월23일(토) 오후 2시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다음 강연회가 열린다. [정민량 올인코리아 객원기자: http://www.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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