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對南적화공작에 동조하고 북한간첩을 감싸는 민노당의 從北派를 언론은 자주파라고 부른다.
김정일의 對南적화공작에 동조하고 북한간첩을 감싸는 민노당의 從北派를 언론은 자주파라고 부른다. 민족반역집단을 추종하는 세력이 自主라니? 노예가 자유인이고 굴종이 자주란 이야기이다. 기자들이 용어를 가려 쓰지 않아 한국어의 의미구조를 파괴하고 있다. 언론은 굴종이 자주라는 새 국어 사전을 만들어냈다. 의미혼란은 의식의 혼란, 그리고 질서의 파괴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