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소개 기사를 읽고 댓글.
정대원(joins.com)
號泣이로다. 지난 10년간 스러져간 자들의 원혼에게 사죄할 준비가 되었는가? 김대중, 노무현? 너희들은 총알에 거꾸러져 간 사람들의 시체로 디딤돌을 쌓았지만 굶어 죽어간 사람들의 무게를 버티진 못하리라.
*號泣: 목 놓아 울다.
굶어죽은 사람들의 무게에 壓死할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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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2,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