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좌익들은 국가정체성을 부정하고 교과서도 좌익사관에 의하여 만들어졌으며 오랫동안 애국심 사멸을 하였다. 극장에서 항상 울리던 애국가는 없어지고 학교에서 애국가를 부르던 것을 일제잔재라는 좌익들의 전형적인 기만으로 없어지고 전교조조합원들에게 의하여 교실에서 태극기도 없어졌다. 통일교육이란 미명하에 북한을 미화찬양하고 국가정통성을 부정하기 위하여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을 매도하는 중이다.
이미 상당히 전교조조합원에 대하여 세뇌가 된 학생들이 사회인으로 되었으며 그들과 이야기하면 상당히 오염된 것을 알 수가 있다. 또한 전교조의 계기교육 자료는 학생을 공산세뇌, 반미 등 수많은 계기교육을 ‘광의’, ‘협의’라는 미명하에 세뇌를 시키고 있는 현실이다.
좌익들의 최후의 목적은 연방제 통일이다. 연방제 통일(적화통일)을 위해서는 북한을 미화·찬양하는 것이 이들의 전략전술이다.
이러한 좌익들의 전략전술을 보면서, 학생들에게 애국심과 국가정통성의 자부심을 가지게 하고 북한의 실상을 정확히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일선학교에서는 일반교사나 교육부(교육지식부)의 힘보다는 체계적으로 계기교육을 마음대로 시키는 전교조의 막강한 힘이 학생들에게 전달이 되는 것을 알고 있기에 걱정만 할 뿐, 막을 방도는 전혀 없었다.
이명박 정부도 전교조조합원이 계기교육으로 학생의 정신을 파훼시키는 것을 넋 놓고 바라만 보고 있으며 과거 좌익정권 10년 동안은 더욱 권장되고 일선 학교에서도 교장, 교감은 이들의 계기교육에 대하여 한마디 말도 못하고 있던 실정이었다.
현재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애국심, 국가정통성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북한을 바로 알아서 통일에 대한 명확한 가치관을 가지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이 모두 파괴되어가고 있으며 정부 당국자와 교육부, 교총, 교사들이 이러한 것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있다. 방송국은 북한의 실정에 대하여 말도 하지 않고 은근히 북한을 미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시점에서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는 학생들이 북한의 실정에 대하여 깨닫게 하는 것으로 전교조와 좌익들에게는 목을 졸라매는 밧줄과 같은 것이다. 전교조조합원이 초등학생을 데리고 통일전망대에 가서 세뇌된 학생들이 '미국은 물러가라' 하루라도 '빨리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 학교에서 '김정일은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실정이다.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는 북한 바로 알기에 가장 좋은 책이며 전교조와 좌익, 김일성에게는 가장 해악적인 책이며 그들에게 총알과 같은 책이다.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는 왜 소중한 책인가?
- 투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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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3, 1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