登院을 거부하는 국회의원은 퇴출시켜야 한다.
登校를 거부하는 학생은 퇴학시킨다. 登院(등원)을 거부하는 의원은 퇴출시켜야 한다. 등교를 거부하고 영화관에 가서 노는 것보다 등원을 거부하고 폭도들과 어울려 不法시위장을 기웃거리는 행위는 더 나쁘다. 登院을 거부하려면 받은 세비를 반납해야 한다. 그럴 양심도 없으니 '미친 소'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들이 거짓말에 속아주지 않는다고 화를 내면서 국회에도 나가지 않는다. 세계정치사에 기록되어야 할 억지이고 투정이다. 대한민국이 미치지 않고는 이런 민주당에 정권을 줄 것 같지 않다. 이번 기회에 법을 고쳐서 국회가 일년 365일 내내 열려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