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좌익은 촛불亂動, 북한 좌익은 관광객 사살. 남북한 좌익이 대한민국을 협공하는 데 공조한 셈이다. 촛불집회자들은 관광객이 피살되어 국가적 초상이 났는데도 야간 시위를 했고, 그 핵심주동단체 관계자는 '잘잘못을 가릴 필요가 없다'는 논평을 했다고 한다(연합뉴스).
6.15 선언의 '우리민족끼리 통일한다'는 말이나 이를 요약한 '민족공조'의 정체가 이번에 나타났다. 필자는 6.15 선언에서 말하는 민족은 민족반역자를 뜻하므로 '민족반역공조'가 본뜻이라고 말해왔다. 즉 민족반역에 공조한다는 뜻이다. 이 분석이 이번에 적중했다. 남북한 좌익은 대한민국의 헌법체제를 부정하는 반역집단이다. 이들이 李明博 정부와 국가체제를 공격하는 데 공조한 것이다.
6.15 선언을 폐기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김정일과 김대중이 6.15 선언을 존중하라고 李明博 대통령에게 압력을 넣는 이유도 알 만하다. 李 대통령은 '우리민족끼리'나 '민족공조'라는 말을 쓰지 않도록 全공무원들에게 지시해야 할 헌법상 의무가 있다.
이게 바로 '민족반역공조'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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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6,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