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30분께 신부와 수녀들은 시민들이 수배자들을 지지하기 위해 준비한 격려성 플래카드를 (조계사에 숨어 있는) 수배자들에게 전달했다. 플래카드에는 '우리가 있으니깐 힘내세요' '촛불이 승리한다' 등이 적혀있었다.>(조선닷컴).
이들이 오늘 든 촛불은 '거짓과 증오와 無法의 촛불'임이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기독교와 천주교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진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한다'는 성경귀절이다. 진실이 인간해방을 가져오는 원동력이라면 거짓은 죽음과 억압의 원동력이다. 하나님이 오늘 누구에게 죽음과 억압의 벌을 내릴 것인가? 오늘 촛불시위에 참석한 사람들중 김정일을 미워하고 북한동포들을 동정한 사람만이 구원받지 않을까?
촛불은 어둠을 밝히는 데 써야지, 집안을 태우는 데 써선 안된다(李世珍 학생). 어둠의 편이 된 햇볕은 어둠을 밝힐 수 없다(黃長燁).
'거짓의 촛불'을 든 신부와 수녀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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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2, 2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