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영혼과 교양을 지키려면 한국語를 보존하고 가꿔야 한다. 언어에 민족魂이 들어 있다. 한국어는 70%의 漢字語와 30%의 한글어로 구성되어 있다. 漢字語는 한자로, 한글어는 한글로 표기해야 한다. 한자로 표기해야 할 한자어를 한글로 적는 바람에 한국어의 약70%는 암호나 소리로 전락했다. 한국어는 반신불수가 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인의 영혼과 교양이 파괴되고 있다. 한국인의 정신이 병들고 있다. 이것이 사회, 정치의 혼란상과 미숙성, 그리고 저질성으로 나타나고 있다.
반신불수가 된 한국어를 정상화시키지 않고선 한국의 정상화도 한국의 선진화도 불가능하다.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國益을 기준으로 일을 해야 하는 국가엘리트들이 아래 다섯 가지 결심만 하면 한국어는 정상화된다. 요컨대 한글전용을 끝장내야 한국語의 반신불수 상태-한국인의 異狀사태가 해결된다.
1. 신문과 책에서 漢字-한글 混用.
2. 방송 자막에서 漢字 사용.
3. 대학입시 시험에서 漢字 출제.
4. 入社시험에서 漢字 출제.
5. 간판과 도로 표지판에 漢字 사용.
한자가 눈에 많이 띄어야 한자에 익숙해지고 자연히 한자를 알게 된다. 한자를 많이 노출시키면 간판, 신문, 방송이 漢字 교과서가 된다. 위의 다섯 가지는 국가 지도층이 결단해야 한다. 어려울 것도 없다. 돈이 크게 드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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