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나 보수라고 불리는 세력은 대한민국 헌법 체제를 수호, 발전시켜 한민족 전체가 자유와 번영을 누리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역사와 法治와 예절을 존중하면서도 하루 하루가 더 나은 세상이 되도록 땀을 흘려야 한다고 믿는 '영구적 개혁세력'이다. 어제가 없는 오늘은 없고, 오늘이 없는 내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장점과 결점을 다 갖고 있으므로 서로 관용으로 대하되 남에게 폐를 끼치는 행동을 해선 절대로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우파세력은 한국의 기적을 만든 주인공들이다. 建國, 조국근대화, 수출立國, 민족중흥, 自主국방, 北進통일이란 말들은 역사를 만들고 역사를 움직인 우파의 구호였다. 李明博 대통령은 요사이 '一流국가를 만들자'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一流국가를 만들려면 남한만 잘 살아선 안 되고 노예상태의 북한동포들을 자유민으로 만들어야 한다. 自由통일이다. 자유통일은 一流국가로 가는 關門이다.
'自由통일하여 一流국가 만들자!'가 한국 우파의 통일된 구호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의 브랜드는 自由와 一流이다. 語感도 참 좋고 듣기만 해도 밝고 힘 차다. 우리는 자유통일 세력이고 一流국가 세력이다. 우리는 자유투사이다. 프리덤 파이터(Freedom Fighter)이다. 가짜 민주투사들은 무능, 無法, 무례하지만 자유鬪士는 준법, 겸손, 성실하다! 인간이 다르고 수준이 다른 것이다.
右派의 통일된 모토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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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3,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