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싱턴에서 열린 G-20 頂上회담에 초청된 20개국(유럽연합 포함)은 주요 선진국과 신흥국들이다. 한국이 20대 경제强國의 하나로 평가 받아 이 회의에 참석할 수 있게 된 것은 좌익들의 저주에도 불구하고 세계가 지난 60년의 대한민국 발전을 公認한다는 의미가 있다. 20국 명단은 아래와 같다. 20개국중 유럽 문명권에 속하지 않는 나라는 브라질,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 일본, 南아프리카, 사우디 아라비아, 터키이다. 1945년 2차大戰이 끝났을 때 식민지 상태였던 나라는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이다. 이 세 나라중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가장 높다. 1945년에 같은 출발선에 서 있었던 나라들중 한국의 지난 60년 성적표가 1등이란 이야기이다. 그 어떤 기준을 들이대어도 대한민국의 지난 60년은 세계적 성공사례임을 G-20 頂上회담이 입증했다. 우리는 이런 성취를 南北분단과 공산당의 南侵전쟁을 딛고 해냈다. 세계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국의 목소리를 무시할 수 없게 만든 것은 李承晩과 朴正熙가 건설한 민주주의와 경제력과 군사력이었다. 국가의 實力만큼 외교가 나갈 수 있는 것이다.
Australia
Brazil
Canada
China
European Union
France
Germany
India
Indonesia
Italy
Japan
Mexico
Russia
Saudi Arabia
South Africa
South Korea
Turkey
United Kingdom
United States
G-20개국 頂上회담에 한국이 낀 것은?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8-11-16, 2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