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위키백과 사전 SK그룹에 대한 설명중 일부이다.
<1997년 한국이동통신을 SK텔레콤으로, 유공을 SK주식회사으로 사명을 변경하여, 1998년에 선경그룹은 SK 그룹으로 이름을 바꿨으며, 그 이전에도 몇몇 계열사의 사명에 SK라는 영어 약칭이 등장하기도 했다. 최종현 회장이 별세하고 손길승을 취임하고, 2003년 손길승 회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으로 취임했고, 2005년 10월에 SK 그룹의 총 수출액은 1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11월에 현재의 ‘행복날개’ 회사로고가 발표되었다. 2007년 7월 SK의 지주회사 전환으로 SK주식회사가 사업회사인 SK에너지로 경영회사(홀딩스)인 SK주식회사로 분리된다.>
文法에 맞지 않는 文章투성이이다. '사명'은 '社名'이라고 써야 혼돈이 되지 않는다. <최종현 회장이 별세하고 손길승을 취임하고>라는 식의 文法에 틀린 문장이 한두 개도 아니고 무더기로 위키백과사전에 실리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을 것이다. 문법에 맞지 않는 문장이 공개적으로 통용된다는 것은 한국사회가 정확성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文法을 잘 지키지 않는 사람들은 憲法도 잘 지키지 않는다. 이렇게 된 데는 한글專用으로 문장력과 어휘력이 약화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文章이 엉망인 나라는 하는 일이 모두 頭緖(두서)가 없게 된다. 筆力은 國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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