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과 납북자모임연합 등 민간단체들은 현재까지 총 290만 여장의 전단을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 범정부 차원에서 대북 전단(삐라) 살포를 제재하는 결정이 내려졌음에도 20일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민간 단체들이 전단 10만장을 또 북한으로 날려보냈다. 이와 관련해 한나라당 남경필 최고위원은 19일 “민간단체의 對北 삐라로 개성공단이 어려움에 처해있다”면서 “한나라당이 (삐라 제재를 위해) 법률적 검토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영토인 북한지역에서 노예생활을 하는 동족에게 진실을 전하는 삐라를 규제하겠다는 발상은 反헌법적이고 反민주적이고 反인도적이다.
남경필-우리가 새겨야 할 이름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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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1,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