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左편향'은 나쁘지만 '右편향'은 나쁜 것이 아니다. 左右는 等價 개념이 아니다. 左는 세계사의 쓰레기로 공인된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세력이다. 사회주의 세력인 북한정권과 대결하는 한국에선 사회주의가 守舊이고 利敵, 반역이 될 가능성이 높다. 좌파는 생리적으로 친북화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의 좌파진영에서 주도권을 쥔 세력은 從北派, 즉 김정일과 김일성을 추종하는 반역그룹이다. 여기서 반역이라 함은 反헌법-反국가-反민주-反자유-親김정일-親독재라는 의미이다. 한국 헌법은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를 이념으로 삼고 있어 사회주의를 정치세력으로선 不許한다.
우파는 자유민주주의 세력이다. 대한민국 헌법을 존중하는 세력이다. 極右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체제의 敵에 대해서 폭력이나 불법을 행사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룹인데, 한국의 오늘엔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右편향'은 極右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기회주의나 중도노선을 거부하는 선명우파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면 된다.
그렇다면 우파는 合憲的이고, 합리적이며, 건설적이다. '右편향'이란 말은 찬사가 될지언정 비판이 될 수 없다.
'左편향'은 나쁘지만 '右편향'은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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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4, 1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