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甲濟(조갑제닷컴 대표)
오늘 오후 은행회관에서 있었던 애국단체총협의회(회장 이상훈) 세미나에서 발표된 요지이다.
애국운동은 느긋하게 해야 한다. 최종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저들은 마르크스 레닌을 읽은 자들이지만 우리는 마르크스 레닌을 잘 아는 사람들이다. 저들은 법을 어기는 세력, 거짓말 하는 세력, 증오를 부추기는 세력, 건달세력, 깽판세력이고, 우리는 법을 지키는 세력, 진실한 세력, 사랑을 아는 세력, 생산세력, 응징세력이다. 질 수 없는 게임이다.
1. 長期목표: 자유통일과 一流국가 건설
-목표 달성을 위한 기본 전략: 북한노동당 정권의 평화적 해체, 韓美동맹 강화, 法治확립, 국가 정체성 수호, 국민교양 함양
2. 中期목표: 2012년에 우파 재집권
-목표 달성을 위한 기본 전략: 우파 自淨, 우파 대단결, 좌익 척결, 合憲的 對北정책, 공무원 조직과 기업이 체제 수호의 主役이 되도록 의식화, 386세대와 전교조 세대가 어깨동무하는 것을 저지한다.
3. 短期목표: 2009년에 5大 좌익 거점 無力化
-목표 달성을 위한 기본전략: 민노당-전교조-MBC-초법적 위원회-한국진보연대를 집중 공격. 새로운 立法 없이 기존 법을 제대로 집행하면 無力化 가능. 좌익과 싸우는 데 30%, 정부가 법대로 하도록 독려하는 데 70%의 힘을 배분해야. 법집행을 과감하게 하려면 여론의 뒷받침이 있어야 하고 여론을 잡으려면 對국민 홍보전에서 이겨야 함.
4. 우파의 攻勢전환: 응징력을 어떻게 갖출 것인가?
-고소, 고발, 폭로. 특히 김대중 노무현 정권 시절의 非理 폭로
-국회의원, 공무원, 정당, 좌익세력에 전화걸기
-대중집회, 1인시위, 거리 홍보전
-좌익단체에 들어가는 돈줄 감시, 폭로, 단절시켜야
-응징력을 갖춘 행동부대를 조직화하여 구체적으로, 常時的으로 투쟁해야
5. 몇 가지 구체적인 행동방안
-전교조 교사 명단공개, 교사인사 이동시기에 탈퇴 권유
-전교조의 利敵性 집중 홍보
-민노당의 違憲性 폭로, 위헌 정당 해산 운동
-MBC허가취소 운동
-초법적 위원회 해체운동
-국가정체성을 훼손시켜온 교과부 및 통일부 공무원 숙청 촉구
-汎국민적 풍선보내기 운동: 북한동포 직접 돕기
-김정일 등 인권탄압자를 국제고발
-對共 수사 응원
-윤이상 기념 음악당 건립 중지(또는 명칭 변경) 요구
-한국 현대사의 진실을 젊은 세대에 알리기 위한 강연, 출판, 대화
-反국가행위자 공직취임 금지법 추진
-汎우파 세력(정부, 기업, 우파 정당, 애국단체 등)의 협력 및 접촉 강화
-한나라당의 鬪士들 지원
-우파 文化 운동 개발: 법질서 지키기, 예절 가꾸기, 아름다운 韓國語 쓰기, 호국 상징물 많이 만들기 등
-청년층 교육: 대학내에 애국세력의 거점 마련, 상시적 교육 기관 운영
-애국운동을 지방으로 확산
6. 선명 우파 정당의 창당 모색: 애국세력이 결집하여 한나라당과 경쟁, 견제할 수 있는 가칭 ‘자유통일당’ 창당 방안 검토. 정치세력화를 위한 前 단계로서 회원 불리기 운동을 話頭로 던진다. 애국운동세력은 한나라당의 응원세력으로 남을 것인가, 정치세력화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한나라당에 이것 해주시요, 저것 해주시요 라고 부탁하는 세력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정권을 잡고 이렇게 하겠다'고 나서는 주인이 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 정당을 만들지 못하는 애국운동이라면 力量부족이다.
애국운동의 短-中-長期 전략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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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3, 1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