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9일 '지난 10년간 진보정권의 부패상이 국민 앞에 속속 드러나고 있다”며 “盧武鉉 전 대통령을 둘러싼 검찰의 부패수사는 聖域없이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조선닷컴에 따르면 洪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이 같이 말한 뒤 “盧 전 대통령을 둘러싼 추악한 뒷거래를 명백히 국민 앞에 밝혀 진보정권의 지난 10년간 對국민 사기극을 이제는 밝혀야 한다”고 말하였다고 한다.
검사 출신인 홍 원내대표는 “대통령 재임 중에 돈을 받았거나 퇴임 후에 돈을 받았거나 대통령과 관련된 돈은 포괄적 수뢰죄”라며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國政 전반에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재임 중에 받았다면 포괄적 수뢰죄, 퇴임후 받았다면 事後 수뢰죄가 된다”고 설명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어서“대통령 재임시절에 빚이 있었다면서 마치 자신이 재임 중에 깨끗한 대통령이라는 또 다른 對국민 사기극을 연출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이제는 당당히 털어놓고 국민들에게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는 당당한 노무현 대통령을 보고 싶어 하지 변호사 노무현 대통령을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우리는 대통령의 처벌을 바라지 않지만 국민을 속이고 지난 5년간 권좌에 앉아서 이념대결을 추진하고 남남갈등을 부추기고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대결을 부추긴 노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斷罪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홍 원내대표는 “부패의 악순환이 계속되지 않도록 정부.여당이 마음을 다잡고 自省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우리도 國政을 운영하고 난 뒤 국민으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을지 지금이라도 대통령 주변을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하였다.
노무현 의원은 1989년 12월31일 국회 청문회장에서 全斗煥 전 대통령쪽을 향하여 명패를 던졌던 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하여는 명패를 던지는 행패를 부릴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 대신 진실과 正義의 비수를 들이대야 한다.
2002년 민주당 競選 시절 노무현 후보는 장인이 6.25 戰時中 양민학살을 주도한 좌익이란 공세에 대하여 '그렇다면 아내와 이혼하란 말입니까?'라고 반격하였던 이다. 그의 장인에 의하여 목숨을 빼앗긴 사람들의 유족을 포함하여 아무도 그에게 이혼하란 이야기를 하지 않았었다. 아버지가 나쁜 짓을 하는 아이를 회초리로 혼을 내려고 할 때 아이가 '아버지가 칼로 찔러죽이려 한다'고 소리치면서 동네를 돌아다니는 식의 엄살이었다.
그런 노무현씨는 대통령 시절 텔레비전으로 생중계되는 기자회견을 통하여 뇌물 좋아하는 형 노건평씨를 두고서, '시골에 사는 힘 없는 사람'이란 식으로 비호하고 뇌물 준 사장을 향해선 '좋은 학교 나와서 출세한 사람이 힘 없는 시골 사람을 유혹한다'는 투의 악담을 했었다. 그 방송을 본 사장이 한강에 투신 자살하였다.
그는 이번에도 값싼 동정을 사려고 부인을 거명하면서 '빚을 져서...' 운운하는 저질 드라마를 꾸미고 있다. MBC의 광우병 선동에 속아넘어갔던 국민들이 이런 노무현에 속아넘어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명패를 던진 자를 사회적으로 매장하였어야 할 국민들이 그를 대통령으로 뽑아주었으니 고생은 당연한 것이었다. 이런 노무현을 아직도 동정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대한민국은 一流 국가를 꿈꿀 자격이 없다.
"그렇다면 아내와 이혼하란 말입니까"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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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9, 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