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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광화문에 '련방제(적화)통일' 선전대 등장, '남조선' 혁명 선동해도 경찰은 방치! |
(7월1일 chogabje.com 조갑제 기자)
'제국주의 양키 몰아내자!' '침략자 美軍은 통일의 걸림돌이다. 우리의 主權행사를 방해한다!' '우리 민족끼리 련방제로 통일합시다.' 지프차 선동가는 '남조선'이란 말을 썼다. 그 순간 광화문은 평양인 듯하였다. 아니면 이 사람들이 '남조선' '련방제'란 말을 쓰는 걸 보아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이 아닐까 의심이 갔다. 택시 운전자가 '저래도 안 잡아갑니까?'라고 혀를 찼다. 이 지프차는 세종문화회관을 끼고 우회전하더니 정부 종합청사 쪽으로 달리면서 계속하여 연방제 통일, 주한미군 철수를 외쳤다. 경찰관들이 보고도 제지하지 않았다. 드디어 광화문에 '련방제(적화)통일'을 선동하는 '남조선 혁명세력'이 등장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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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대한민국을 毒殺(독살)하지 않는다고 화를 내는 민주惡黨들-군대, 검찰, 경찰은 해산되었는가?
사실상 북한의 연방제(赤化)통일안을 수용, 좌익들에게 위와 같이 연방제 선동의 반역면허증을 준 것이 김대중-김정일의 6.15 선언이다. 이 毒藥(독약)을 먹은 조국은 지난 9년간 경련을 일으키고 彼我(피아)식별 기능이 마비되었다. 李明博(이명박) 대통령은 집권하자 이의 投藥(투약)을 거부하였다. 그러자 김대중 세력과 김정일 세력은 연일 입을 모아 정부를 공격, 군중봉기를 선동한다.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毒殺하지 않는다고 화를 내는 격이다.
核개발중인 간첩 두목 김정일의 해외 비자금 계좌로 간첩 잡는 국정원을 시켜 최소 4억5000만 달러를 보내준 김대중 정권은 국민들에게는 간첩 신고를 하라고 했다! 主敵의 핵개발을 지원한 자를 법적으로 斷罪할 수 없는 국가와 민족은 생존할 자격이 없다! 국가는 착한 사람이 없어서 망하지 않는다. 반역자를 응징할 수 없을 때 망한다! 대한민국엔 군대도, 경찰도, 검찰도 없는가? 官軍은 정신적으로 무너졌으니 義兵(의병)이 일어날 차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