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우스개가 있다.
<보통사람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 사업가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사람. 정치인은 인간이 해선 안되는 일을 하는 사람>
세계적인 경제불황속에서도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가 눈부신 영업실적을 기록, 한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냈다. 두 대기업의 경영진은, 그야말로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이다. 비슷한 시기에 민노당과 민주당은 北核위기와 경제위기를 만난 조국의 급박한 사정을 외면하고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기업인들이 한껏 올려놓은 국가브랜드 가치를 떨어뜨렸다. 인간이 해선 안 되는 일을 한 것이다.
'정치가(statesman)는 國家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고 정상배(politician)는 자신을 위하여 國家가 봉사하도록 만든다'(조르주 퐁피두 프랑스 대통령)고도 한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한 三星과 現代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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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5,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