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정권은 사회주의, 계급독재 등을 주창하지만 정작 북한에선 사회주의 元祖들의 著書는 禁書이다. 마르크스의 자본론이나 레닌이 쓴 책들은 도서관에서 열람할 수 없다. 물론 서점에서 팔지 않는다. 전문가나 연구가들이 허가를 받아 읽는다.
한국에선 그런 책들을 누구나 마음대로 사서 읽을 수 있다. 人權을 좋아하는 從北派들은 이 사태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하는 것일까?
공산체제 인민들이 공산당 이념 서적을 읽을 수 없는데, 그런 체제에 충성하는 분자들의 머리구조는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한 일본공산당 당원이 이야기했던대로 김일성-김정일이야말로 세계 공산주의자들의 진정한 敵이다.
북한에선 '자본론'이 禁書!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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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7,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