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와 건망증을 구별하려면 기억력, 분별력, 응용력, 도덕성을 시험해 봐야 한다고 한다. 기억장치가 망가진 한국 사회에선 정치적 치매 환자가 많이 생기고 있다. 아래 시험 문제로 치매 與否를 알아보자.
1. 기억력 시험: 아래 사건이 일어난 해를 말하라.
6.25 남침, 서울올림픽, 6.29 선언, KAL기 폭파사건, 대한민국 건국.
-두개 이상 맞히지 못하면 일단 의심을 해봐야 한다.
1-1. 6.25 남침전쟁 때 戰死한 미군 숫자는?
가. 500명
나. 5000명
다. 1만 명
라. 5만 명
2. 분별력 시험(1): 북한주민들은 왜 저렇게 못 사는가?
가. 사회주의 독재 때문.
나. 미국 때문.
나. 남한 때문.
다. 북한 주민 때문.
*분별력 시험(2): 국가보안법 때문에 생활이 불편한 사람은 누구인가?
가. 일반시민
나. 간첩
다. 노동자
라. 민주투사
3. 응용력 시험: 김정일을 추종하는 세력은 守舊인가, 진보인가?
4. 도덕성 시험: 김정일에 대한 정확한 호칭은?
가. 국방위원장
나. 친애하는 지도자 동지
다. 민족반역자
라. 독재자
'정치적 치매 환자' 감별법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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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8, 1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