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서대문구 靈泉교회(高神派. 장로교) 예배 설교에서 이용호 목사는 '人格의 근본은 겸손이다'고 강조하였다. 겸손이 깔리지 않으면 모든 장점들이 무의미해진다는 것이다. 正直해도 겸손하지 않으면 그 正直이 교만으로 변질된다. 부지런한 사람이 겸손하지 않으면 부지런하지 않은 사람을 定罪하려 한다.
이용호 목사는 다른 자리에서, '진리는 의식화 교육을 할 필요가 없다. 거짓말이나 편협한 생각은 의식화를 해야 사람들이 따르지만'이라고 말하였다. 진리는 보편적이고 자연스러우므로 마음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진리는 겸손하고 온화하고 온전하다는 뜻이다.
'겸손은 高貴함보다 더 高貴하다'는 말도 있다.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자세이다. 낮아져야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겸손해야 진실로 고귀해질 수 있다.
좌편향 이념이 판을 치는 한국 사회에서 참으로 찿아보기 힘든 인간型이 '겸손型'이다. 무식할수록 오만해지는 것이 좌익들의 특징이다. 좌익은 생래적으로 무식, 無知하다. 오만한 도그마에 사로잡힌 무식장이들이 '우리가 유일한 正義이다'라고 외친다.
좌익들이 기독교인들을 미워하는 이유도 그들이 겸손하기 때문일 것이다.
"모든 人格의 근본은 겸손"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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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9, 2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