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잘 될수록 화를 내고, 김정일이 악독한 짓을 할수록 신이 나는 무리들을 무엇이라 부를 것인가? 조국이 잘 되면 배가 아프고, 主敵이 못 되면 가슴이 아픈 이들을 무엇이라 부를 것인가? 미국의 보수진영 이론가였던 진 커크패트릭 여사는 무슨 일이 일어날 때마다 미국의 책임을 먼저 거론하는 위선적 인간들을 'Blame America First Crowd'라고 불렀다. '미국을 먼저 비난하는 무리들'이란 뜻이다. 세 살짜리 외손자는 救急車가 지나가면 '배 아야 아야 차'라고 말한다. 이들은 '배 아파 아파 세력'인가?
作名 하나로 깽판꾼들을 無力化시킬 수 있다. '빨갱이'란 말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냈다. 그것에 버금 가는 作名은 없을까? 의견란에 많은 제안을 바랍니다. 당선작엔 '朴正熙 전기 全13권', 우수작엔 '愛國교과서 15권'(한 帙)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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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잘될수록 화를 내는 사람들
-조국이 잘 되면 배가 아픈 사람들이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팠던 사람들'의 후손인 모양이다.
趙甲濟
국가 발전의 장애물인 전교조, 민노당, 민주당의 행태를 관찰하면 '대한민국이 잘되면 잘될수록 화를 내고 원한을 품는 무리'라는 생각이 든다. 이들은 또 김정일이가 나쁜 짓을 하면 할수록 김정일 편을 든다. 미국 정책전문 잡지 포린 폴리시誌의 실패국가, 성공국가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170여개국 가운데 성공한 국가 순위 25위이다. 균형개발과 人權부문에서는 西유럽을 능가하는 超一流 수준이다. 그런데 저들은 李明博 정부를 독재로 몰고 한국이 兩極化의 지옥인 것처럼 惡선전한다. 조국이 잘 되면 배가 아픈 사람들이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팠던 사람들'의 후손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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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조국을 먼저 공격하는 자들'
-미국의 보수이론가 진 커크패트릭의 민주당 공격연설
번역: 千熙常
[연설의 배경] 진 커크패트릭은 조지타운대학 정치학 교수로 재직하던 중에 카터 정부의 줏대없는 외교 정책을 가차없이 비판하는 ‘독재와 이중 기준’이라는 논문을 코멘터리誌에 기고했는데, 이것이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관심을 끌어, 미국 역사상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유엔 대사직을 맡게 된다(1981~1985).
본래 민주당원이었던 그녀는 1984년 8월20일 댈러스에서 있었던 공화당 전국대회에서 레이건의 재선을 돕기 위해 민주당원들을 비판하는 이 연설을 했다. 그녀는 민주당 비둘기派의 대외 정책을 비판함으로써 민주당원들 간에 내분을 일으키려 했다. 소수 불평분자로 몰리기를 바라지 않는 민주당원들에게 이 연설 내용은 비수와도 같은 것이었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이 연설의 목적이었다. 그녀는 외교관의 신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종종 소련의 팽창주의를 노골적으로 비난했는데, 그래서 레이건 정부 매派의 한 사람으로 명성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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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화당 집회에 참석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평생을 민주당원으로 지낸 나를 이렇게 초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초당적 공동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서 오늘 이 자리에는 저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평생 민주당원들도 초청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밤에는 외교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는 이 문제에 대한 언급이 별로 없었습니다만 말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전당대회에 모인 민주당원들은 전에도 늘 그랬듯이 외교 문제를 별로 중요하게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외교 문제에 관한 한 그들은 늘 비둘기나 매처럼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타조처럼 행동했습니다. 모래밭 속에 제 머리만 처박으면 세상이 자기를 볼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외교 정책은 미국의 안보와 자유와 번영, 심지어 우리의 생존에까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수한 희생을 치르며 확보하고 있는 우리의 힘은 우리의 우방 동맹국들의 독립과 자유에 필수 불가결합니다.
여러분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만약 미국이 철수한다면 유럽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유럽이 소련의 지배하에 들어간다면 아프리카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중동이 소련의 지배하에 들어간다면 유럽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스라엘이 소련의 위성 국가들에 포위된다면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필리핀이나 일본이 소련의 지배하에 들어간다면 아시아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중미가 소련의 위성 국가가 된다면 멕시코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세상이 그렇게 되면 우리 미국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샌프란시스코 민주당 전당대회는 이런 문제들에 대해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물어보기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외로운 변방 요새) 경비대처럼 우리가 우리에게 적대적인 세계에서 홀로 고립되어 버린다면 우리는 개방적인 민주 체제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와 서로 교역하고 상의하고 협력할 수 있는 독립 국가들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는 우리와 문명 생활을 함께 즐기고, 또 그것을 함께 보존할 수 있는 우방 동맹국들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나라들의 독립이 위협을 받거나 우리의 적들이 새로운 무기를 개발함으로써 우리 우방들의 안보가 취약해지는 것을 수수방관만 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지난번 민주당 정권은 이런 문제들을 별로 인식하지도 못했고, 그리 신경도 쓰지 않았고 또 별로 한 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국내외적으로 큰 곤경에 빠져 버렸습니다. 남북 관계에서든, 동서 관계에서든 우리의 대외 관계는 악화되었습니다.
카터 정부의 동기는 좋았으나 그들의 정책은 부적절했고, 정보 부재 상태였고, 또 오류 투성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태를 개선시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악화시켜 버렸습니다.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가장 커다란 고통을 받았으며, 가난한 나라들은 더욱더 가난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유한 나라들도 가난해졌습니다. 미국도 약화되어 버렸습니다.
반면 소련은 더욱 강대해졌습니다. 신무기 체제의 개발 및 배치에서의 카터 정권의 일방적인 自制(자제)는 소련을 군사적, 정치적으로 전례 없이 증강시켰을 뿐입니다.
소련은 이 기회를 틈타 솔트-1(전략무기 제한협정)의 허점을 이용하여 놀랄 만한 속도와 정확도를 자랑하는 미사일들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그 미사일들은 바로 우리의 유럽 우방국 도시들을 겨냥했습니다. 그들은 우리 地上 미사일들을 완전히 파괴시킬 수 있는 무기들을 생산했습니다. 사정이 이렇게 되자, 자국의 강성함을 느낀 소련 지도자들은 대담하고도 교묘한 수법으로 이 호기를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때 소련은 쿠바에 많은 시설들을 건설했습니다. 이 시설들을 이용하여 소련의 핵잠수함이 우리 연안에 출몰하고, 소련의 비행기가 미국의 동부 상공에서 정찰 비행 업무를 수행하고, 소련의 전자 장비가 우리의 전화와 전신을 감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야톨라 호메이니가 이란에서 권력을 장악한 것도 이 때였고, 니카라과에서 산디니스타 정권이 쿠바 모델에 따라 일당 독재를 수립한 것도 이 때였습니다.
1975년 사이공의 함락으로부터 1981년 1월까지 소련의 영향력은 라오스, 캄보디아, 아프가니스탄, 앙골라, 에티오피아, 모잠비크, 南예멘, 리비아, 시리아, 아덴(통일 前 남예멘 수도), 콩고, 마다가스카르, 세이셸(인도양 서부에 위치한 공화국), 그레나다 등으로 급격히 확산되었습니다. 공산 진영은 이렇게 새로이 구축된 영향력을 영구화하려고 시도했으며, 10여 군데의 다른 지역에서도 반란 선동을 기도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소련은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여 대통령을 살해하고 그 나라 국민들에 대한 가공할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사태가 이렇게 되자 미국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경제적, 군사적 힘이 이렇게 약화된 것을 알자, 우리 미국인들의 놀라움은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란에서 우리 인질들이 당한 수모 때문에 우리의 사기는 땅에 떨어졌고, 유엔에서 우리나라가 당한 호된 공격은 우리를 격분시켰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자신감과 우리 정부에 대한 신뢰감을 잃었습니다.
지미 카터는 이 모든 문제들에 대한 원인을 찾고자 했습니다만, 그가 고작 생각해낸 것은 우리 미국 국민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이 더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문제의 원인은 우리 국민이 막연히 느끼고 있던 불안감이 아니라, 대통령 지미 카터와 부통령 월터 먼데일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1980년 미국인들은 아주 다른 대통령을 선출했습니다. 로널드 레이건의 당선은 후퇴와 쇠퇴의 침울한 시기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그의 대통령 취임에 때를 맞춘 이란의 우리 인질 석방으로 미국 역사상 가장 수치스러웠던 에피소드가 막을 내렸습니다.
레이건 대통령의 취임으로 면면이 이어져 내려온 우리 미국의 理想들이 재확인되었습니다. 로널드 레이건은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미국 역사에 대한 자신감, 미국식 제도의 정당성과 그 성공에 대한 자신감, 미국 국민들의 품위에 대한 자신감, 미국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의 중요성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그 자신감은 全국민에게 확산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나타난 국내외적 국력 회복, 즉 경제적, 군사적 힘의 회복은 미국의 쇠퇴가 불가피하다고 말하는 자들을 침묵시켰으며, 자유의 우월성을 세계 만방에 다시 상기시키게 되었습니다.
레이건 대통령은 심각한 도전에 직면했으나, 그는 그것을 피하지 않고 그것에 맞섰습니다. 그가 취임한 지 3년 반이 지난 현재, 미국은 더 강하고 안전하고 자신만만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평화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쇠퇴에 책임을 져야 할 바로 그 사람들이 레이건 대통령의 정책은 실패할 것이라고 기회 있을 때마다 주장해왔습니다.
그들은 유럽의 도시들을 방어하기 위해 우리가 결코 미사일을 배치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유럽의 도시들은 우리의 보호를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엘살바도르 국민들이 너무나 겁에 질려 있고, 그 나라가 너무나 무질서하기 때문에 그곳에서는 절대로 선거를 치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엘살바도르 국민은 그들의 생각이 틀리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그리고 나폴레옹 두아르테 대통령은 오늘날 그의 능숙하고도 원칙 있는 지도력으로 세계의 민주 국가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또 우리가 전쟁에 말려들어가지 않고는 수단, 차드, 中美 국가들, 페르샤만 연안 국가들, 카리브해 국가들을 돕기 위해 미국의 힘을 사용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들 국가들이 소련, 리비아, 쿠바의 내란 선동 활동을 저지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전쟁에 말려들지 않고) 평화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전체주의와 테러로부터 그레나다를 구하는 것이 잘못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미국인 학생들을 위협하고 그레나다인들을 살해하는 것에 대해 쿠바나 공산주의자들을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대신 미국을 비난했습니다. 좌우간 그들은 늘 미국을 먼저 비난합니다.
미국 의회의 동의를 받아 다국적 평화 유지 임무를 띄고 레바논에 파견되었던 우리 해병대원들이 잠자는 사이에 살해되었을 때, 그 ‘미국을 먼저 비난하는 무리들’은 우리의 해병대원들을 살해한 테러리스트들을 비난한 것이 아니라 미국을 비난했습니다. 좌우간 그들은 늘 미국을 먼저 비난합니다.
소련이 군축 협상을 하다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는 그 문제를 토의하는 것조차 거부해도 샌프란시스코 민주당 전당대회는 소련의 비타협적 태도를 비난한 것이 아니라 우리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좌우간 그들은 늘 미국을 먼저 비난합니다.
中美에서는 지금 공산주의 독재자들이 무력으로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데도, 샌프란시스코에 모였던 민주당원들은 그곳 게릴라들과 그들의 소련 후원자들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100년 전의 미국 정책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좌우간 그들은 늘 미국을 먼저 비난합니다.
미국 국민은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니카라과에서의 공산독재, 폴란드에서의 인민 탄압,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야만적인 新攻勢(신공세), KAL기 폭파, 소련에서의 종교적, 인종적 탄압 재개, 서방 방송의 전파 방해, 유대인 출국 불허, 아나톨리 시차란스키와 이다 누델의 야만적인 구금, 안드레이 사하로프와 엘레나 보너에 대한 혐오스러운 대접, 소련의 스탈린주의 복귀, 이 모든 것들이 로널드 레이건과 미국이 일으킨 문제들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 국민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또한 우리가 일으키지 않은 끔찍한 문제들 때문에 스스로를 비난한다는 것이 대단히 위험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미국 국민은 저명한 프랑스 작가 장 프랑수아 레벨과 마찬가지로 끝없는 자기 비판과 자기 비하의 위험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썼습니다. “자신의 존재와 자신의 모든 행동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는 문명 사회는 자신을 방어할 힘과 신념을 잃게 될 것이 확실하다.” 로널드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선출함으로써 우리 미국 국민은 평화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뿐만 아니라 자체 방어에 필요한 힘과 신념을 갖고 있음을 만방에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의 조국과 우리의 자유, 그리고 우리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우리 미국 국민은 샌프란시스코 전당대회에 모였던 민주당원들을 거부하고 로널드 레이건을 한번 더 백악관으로 보낼 것입니다.
作名 모집!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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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0, 1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