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속는 거짓말과 잘못 쓰여지는 用語 30개

우리 사회에서 횡행하는 거짓말과 잘못 쓰여지는 用語들

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정권은 朝鮮이 아니다. 민족사의 전통을 깡그리 부정하고 민족사를 金日成 個人史로 바꿔친 자들이 朝鮮을 국호로 가져갈 자격은 없다. 인민이 주인이라고? 웃긴다. 수령이 주인이다. 민주라고? 전체주의이지. 공화국이라고? 공화국은 그 구성원 모두가 나라의 주인으로서 민주적인 방법으로 나라를 운영하는 제도이다. 북한정권은 수령이 이끄는 집단일 뿐이다. '김일성 수령 전체주의 집단'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보다 더 정확하다.

2. '행동하는 양심': 金大中씨는 그렇게 자신을 호칭했다. 수많은 친인척과 측근들의 뇌물 관련 범죄로 역대 정권중 가장 부패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는 국민들을 속이고 敵將(적장)에게 최소 5억 달러의 불법 자금을 넘겨주도록 부하들에게 시켰다.'행동하는 양심'이 아니라 '행동하는 욕심'이자 '행동하는 叛心(반심)'에 더 가까웠다.

3. '新행정수도' 건설: 盧武鉉 후보는 행정부처뿐 아니라 청와대와 국회를 이전한다고 말하면서 이를 '首都이전'이나 '遷都(천도)'라고 하지 않고 '행정수도'라고 하여, 즉 행정기능만 옮기는 것처럼 속임수를 썼다.

4. 열린우리당: 盧武鉉 대통령을 추종하는 이 좌파정당이 우리당이라고? 더구나 우리당이라 불러달라고? '너희당'이라고 해야지 왜 '우리당'이라고 부르나? 이것은 많은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강요하는 속임수였다.

5. 나는 아버지: 春香傳(춘향전)에 이런 대목이 있다. 방자가 이몽룡에게 신세타령을 하니 이몽룡이 '통성명하고 지내자'고 달랜다. 방자는 이몽룡에게 '나의 성은 아, 이름은 버지이니 그렇게 불러달라'고 한다. 주인이 종을, '아버지'라고 불러야 할 판이다. 이몽룡이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방자는 어둠 속 숲으로 달아난다. 길을 잃은 이몽룡은 할 수 없이 '아버지'라고 부른다.

6. 평양에는 '주체사상의 중심은 사람이다'란 구호가 적혀 있다. 주체사상의 중심인 김일성 김정일이 사람은 틀림이 없는데, 북한에서 사람다운 생활을 한 이는 이 둘뿐이다. 나머지는 노예이고 동물일 뿐이다. '주체사상의 중심은 김정일뿐이다'가 맞다.

7. 김모 의원: '나는 독립군의 딸이다'. 진실은 '나는 독립군 잡던 만주 경찰관의 딸이다'였다.

8. 참여정부: 코드가 같은 사람들끼리만 해먹고 북한정권과는 '우리민족(반역자)끼리' 노선에 따라 작당한 참여배제 정부였다.

9. 노무현의 'NLL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그었다': 진실은 'NLL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양보한 선이다'이다.

10. 노무현의 '나는 戰時 작전통제권을 갖고 있지 않다': 진실은 '나는 戰時작전권을 미국 대통령과 공유하고 있다'이다.

11. 노무현의 서명-'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主權의 전당':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의사당은 '인민의 불행이 나오는 인민말살의 전당'이다.

12. '우리민족끼리'와 '민족공조': '우리민족반역자끼리'의 反민족공조.

13. 노무현 발언,'불법大選자금이 李會昌의 10분의 1만 되어도 그만둔다': 그만두지 않았다.

14. 김정일의 廣幅(광폭)정치, 仁德정치: 폐쇄정권의 학살정치. 선군통치는 계엄령 통치란 의미.

15. 살인미군: 단순 교통사고로 죽은 두 여중생을 미군에 의한 살인으로 몰아가다.
16. 광우병 선동: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미국산 쇠고기를 가장 위험한 물질로 조작하다.
17. 漢字는 외국어, 한글전용이 애국: 漢字는 國語의 표기수단. 漢字말살은 母國語를 파괴하는 賣國(매국).
18. 6.25는 북침: 6.25는 남침.

19. 김영삼, '국립중앙박물관은 조선총독부 건물이었으므로 철거해야 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조선총독부였으나 더 긴 시간 동안 중앙청이었으므로 현대사의 가장 중요한 건물, 따라서 보존했어야 했다.

20. 신라의 삼국통일은 외세를 빌어 동족을 친 민족반역행위: 신라의 삼국통일은 최초의 통일로서 민족이 조성되는 첫 계기를 만들었다. 삼국통일 때는 민족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다. 신라는 唐의 힘을 빌어 통일한 다음 唐을 한반도에서 쫓아냈다.

21. 분단은 美蘇 공동 책임: 분단은 소련만의 책임이다. 軍事관할경계선인 38선을 통행금지선으로 만든 것은 소련 공산주의자들이었다.

22. 친북좌익은 진보: 친북좌익은 守舊(수구)반동 세력이다.

23. 중도실용은 '헌법을 수호하고 서민들을 위하는 것': 중도실용은 법치를 포기하고 깽판세력에 아부하기.
24. 북미? 美北이라고 써야. 동맹국을 敵보다 박대해서야.


25. 이승만이 독재자? 戰時에도 언론검열을 하지 않았고, 학교에선 민주교육을 시켰으며, 戰時中에도 선거를 하였으며, 反정부 시위하다가 부상한 학생들을 찾아가 '잘 했다'고 격려하고 스스로 하야하였다. 한국인들에게 자유와 민주를 선물한 사람이 독재자라고?
26. 김정일이 국방위원장? 天皇을 日王이라고 格下(격하)시키는 언론이 학살자를 위원장이라고 추켜세워?

27. 총리가 '잘잘못을 떠나' 운운. 사람을 죽여도, 어린이를 강간하여도, 남의 집에 불을 질러도 잘잘못을 따지지 않는 나라는 해체된다.
28. 용산참사? 용산방화사건이다.
29. 국가인권위원회. 하는 짓을 보면 反국가세력의 人權만 비호하는 反국가인권위원회이다.
30. 立法府? 망치와 전기톱이 난무하는 破法府(파법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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