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한국인들은 뱅쿠버 겨울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바람에 기분이 매우 좋다. 1등과 100점이 아니면 낙제라도 한 것처럼 傷心하는 한국인들에게 銀메달은 눈에 차지도 않는다.
개인끼리 겨루는 올림픽에서 金메달을 따도 이렇게 기분이 좋은데, 국가 단위로 경쟁하는 '역사의 올림픽'에서 金메달을 따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는가?
지구상에서 지난 200년 동안 100개가 넘는 공화국이 새로 만들어졌다. 나라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나름대로 다 노력하였다. 경제, 민주주의, 복지, 안보, 문화, 예술, 체육, 평화 등 여러 분야별로 채점하여 종합등수를 매겨 본다면 금메달은 대한민국 차지가 될 것이다. 일본이 後發國 중 유일하게 '一流국가 클럽'에 들어간 것은 맞다. 하지만 일본은 減點 요인이 있다. 一流국가가 되기 위하여 주변 국가를 침략하고 전쟁을 일으켜 많은 피해를 남겼기 때문이다.
한국은 발전과정에서 주변국가에 피해를 주지 않았다. 침략을 당하고도, 起死回生의 노력으로 경제大國, 민주국가, 그리고 복지국가를 만들었다. 韓民族이 피, 땀, 눈물로 만들어낸 한국식 국가발전 戰略은 세계로 수출되어(그것도 공짜로) 중국과 월남의 모델이 되었다. 우리는 이념과 人種의 벽을 뛰어넘은 88 서울올림픽을 대성공시켜 공산주의 체제의 붕괴에도 일조하였다. 그리하여 한국은 人類의 共存共榮에 이바지한 나라가 되었다.
국가발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한국! 그렇다면 누가 나가서 금메달을 받을 것인가? 누가 한국을 대표하여 시상대에 오를 것인가? 답은 간단하다. 李承晩, 朴正熙 두 분이 같이 오르면 된다.
두 분이 금메달을 받을 때 우리는 뱅쿠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선수들에게 보낸 박수와 聲援(성원)의 약 천만 배쯤 되는 환호성을 내질러야 할 것이다. 지난 65년간 세계에서 가장 성실히 살아온 사람들이 우리였다. 그런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從北좌익들에게 침을 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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