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교양이고, 예절이며, 人格이다. 人格은 사람이다. 따라서 말은 사람을 만든다.
國語는 민족이고 국가이며 애국심이다. 국어는 祖國이다. 즉, 말은 사람이고 국어는 조국이다. 말은 사람을 만들고 國語는 국가를 만든다.
한글專用으로 韓國語가 파괴되고 있다. 言語에 기초한 人格도, 애국심도 부서지고 있다. 지도층에서 이것을 위기라고 인식하는 이들이 너무 적다. 韓國語의 소중함을 모르는 이들을 보수주의자라고 부를 수는 없다.
정확하고 아름다운 韓國語를 써야 一流시민이 된다. 그래야 一流국가가 된다. 떠도는 말들이 모호하고 상스러운데 先進國이 될 수는 없다.
말은 사람이고 國語는 祖國이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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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2, 0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