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建國정신을 만든 토마스 제퍼슨은 '자유라는 나무는 애국자와 독재자의 피를 마시며 자란다'고 했다. 북한정권이 말살할 수많은 애국자들이 흘린 피는 강처럼 흘렀다. 그럼에도 북한에 자유의 나무가 자라지 않은 것은 독재자의 피를 마시지 못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이젠 그 차례가 아닐까?
희대의 名文인 독립선언문 기초자 토마스 제퍼슨이 미국독립전쟁중 영국으로 탈출, 투항하였다면 미국은 태어나지 못하였을 것이다. 태어나도 정신이 나간 존재가 되었을 것이다.
북한의 국가이념인 주체사상의 설계자 黃長燁 선생의 脫北(탈북)은 북한정권을 정신 나간 존재, 魂(혼)이 빠진 고깃덩어리로 만든 것이다.
"자유는 애국자와 독재자의 피를 마시며 자란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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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15, 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