善한 말과 毒한 말

"잔인한 자를 동정하는 자는 동정받아야 할 사람들에게 잔인하다"(탈무드)
"동지에게 잔인한 자는 敵에게 너그럽다"(조갑제)
"이념은 가장 큰 전략이다. 적과 동지를 갈라주니까"(無名氏)
"이념이란 공동체의 이해관계에 대한 自覺이다"(黃長燁)
"공산주의자는 레닌과 마르크스를 읽은 사람이고 반공주의자는 마르크스와 레닌을 잘 아는 사람이다"(레이건)
"2+2가 4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엔 희망이 있다"(조지 오웰)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몇 사람은 더 평등하다"(오웰)
"공산주의 사회에선 과거가 불안하고 자본주의 사회에선 미래가 불안하다"(無名氏)
"현재와 과거가 싸우면 미래를 잃는다"(처칠)
"남자는 과거를 가진 여자를, 여자는 미래를 가진 남자를 좋아한다"(오스카 와일드)
"모든 율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너의 이웃을 너희 몸같이 사랑하라'이다"(사도 바울이 쓴 新約 갈라디아스 5장14절)
*결론: 제대로 미워할 줄 아는 이만이 제대로 사랑할 줄 안다.

이런 사람이 있었다.

1. 링컨을 존경하고 동시에 모택동을 존경한 사람.
2. '참여정부'라면서 다수 국민들을 '별놈'이라고 배제시킨 사람.
3. 민족반역자와 '민족공조'를 하는 것이 화해와 협력이라고 한 사람.

링컨은 흑인노예를 해방했고, 모택동은 중국인 4000만명을 죽였다. 천사와 악마의 차이이다. 천당과 지옥의 차이이다. 천사도 존경하고 악마도 존경하며 천당도 좋고 지옥도 좋다는 사람이 대통령으로 있었던 나라는 무엇이고 이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은 사람들은 또 누구였던가?

*연설문을 통해본 링컨과 노무현 비교


링컨: "원한을 갖지 말자"

누구에게도 원한을 갖지 않고, 모든 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神께서 우리에게 보게 하신 그 정의로움에 대한 굳은 확신을 가지고, 우리는 지금 우리가 당면한 일을 끝내기 위해, 이 나라의 상처를 꿰매기 위해, 이 싸움의 짐을 져야 했던 사람과 그의 미망인과 고아가 된 아이를 돌보고 우리들 사이의, 그리고 모든 나라들과의 정의롭고 영원한 평화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될 일을 다하기 위해 매진합시다(링컨의 대통령 재취임 연설문)


노무현: "별들 달고 거들먹거리고"

"우리가 작전 통제할 만한 실력이 없냐, 대한민국 군대들 지금까지 뭐 했노, 나도 군대 갔다왔고 예비군 훈련까지 다 받았는데, 심심하면 사람한테 세금 내라 하고, 불러다가 뺑뺑이 돌리고 훈련시키고 했는데, 그 위의 사람들은 뭐했어, 작전통제권 자기들 나라 자기 군대 작전 통제도 한 개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군대를 만들어 놔놓고 나 국방 장관이오, 나 참모총장이오 그렇게 별들 달고 거들먹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그래서 작통권 회수하면 안 된다고 줄줄이 몰려가서 성명내고,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닙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노무현 平統 발언)


미국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인 링컨은 사실 그렇게 호감이 가는
얼굴은 아니었습니다. 의회에서 한 야당 의원이 링컨에게 악의적인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링컨이 ‘두 얼굴을 가진 이중인격자’라는 것이었습니다. 링컨의 대꾸가 걸작이었습니다.
“만일 나에게 두 얼굴이 있었다면 왜 이런 중요한 자리에 하필 이 얼굴을
가지고 나왔겠습니까?”(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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