賊反荷杖 박지원에게

사람은 잘 나갈 때 조심해야. 그가 '대한민국의 훼방꾼'.
박지원의 행동 양식, 그 특징.

1. 김정일이 싫어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김정일이 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2. 김정일이 좋아할 일은 찾아가면서 한다. 김정일이 좋아할 사람을 좋아한다.
3. 대한민국에 불리한 일을 골라서 한다. 대한민국에 유리한 일은 하지 않는다.
4. 최근엔 김정은에게도 유리한 행동은 찾아서 하고 불리한 말은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박지원은 김정일, 김정은에게 代를 이어서 충성하는 '대한민국의 훼방꾼'이 아닌가? 이런 인간을 감싸는 민주당도 김정일-김정은에게 代를 이어서 충성하기로 결정한 事大賣國집단인가?

國益을 해치는 그의 거짓말과 선동은 북한政權의 행태와 너무 닮았다. 특히 거짓말임이 들통 나도 사과하지 않는 행태가 같다. 중국의 차기 최고권력자 습근평(習近平)의 발언을 조작, 정상적인 나라이면 政界은퇴를 선언해야 할 박씨는 오늘 "내가 달을 가리키면 손가락은 볼 필요는 없다. 달을 봐야지"라고 청와대를 비난했다고 한다. 이게 바로 賊反荷杖(적반하장)이다.

그가 민주당의 집권을 결정적으로 가로 막고 있는 장애물이다. 한나라당과 보수층은 속으로 웃고 있을 것이다. 정치생명이 끝나가는 그에게 적용될 金言이 있다.

1.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2. 잘 나갈 때 조심해야.
3. 거짓은 사망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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