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정권의 기준으로 보면 대한민국이야말로 '人民의 낙원'이고 북한은 '군사파쇼독재'이다.
1. 김일성 김정일이 주민들에게 약속한 고깃국, 이밥, 기와집은 대한민국에서는 성취된 지 오래이다.
2. 북한정권이 약속한 '계급타파, 평등사회'는 한국에선 구현되었으나 북한에선 '3代 세습, 계급차별'로 逆주행하였다. 식량도 계급에 따라 배급과 중단을 결정하는 바람에 계급이 낮은 300만이 굶어죽었다. 이는 계급학살이다. 한국에선 石工이 재벌회장이 되고 좌익출신이 대통령이 될 정도로 계급타파-신분철폐가 이뤄졌다.
3. 북의 先軍정치는 군대를 앞세운 지배, 즉 군사독재의 다른 말이다. 파쇼는 국가권력이 私生活에까지 간여하는 전체주의적 독재를 말한다. 수령을 어버이처럼 모시게 하는 북한체제는 히틀러보다 더한 파쇼이다. 한편 한국은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이 국회에 불려나와 의원들 앞에서 쩔쩔 맨다.
*북한의 기준으로 보면 대한민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보다 더 민주적이고, 인민적이고, 공화적이다. 공산주의의 이상이 성공한 곳은 한국이고 실패한 곳은 북한이다. 남한 좌익은 북한으로 가서 계급혁명을 일으켜야 할 의무가 있다.
'인민의 낙원'은 대한민국!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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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5,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