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세력은 한나라당과 李明博 앞에 줄 선 이들이 아니다

헌법과 조국과 진실 앞에 줄을 선 사람들이다. 판단과 행동의 기준은 헌법과 진실과 國益이다.
1. 愛國세력은 헌법과 조국과 진실 앞에 줄을 선 사람들이다. 한나라당과 李明博 앞에 줄 선 사람들이 아니다. 판단과 행동의 기준은 헌법과 진실과 國益(국익)이다.

2. 愛國세력은 한나라당을 싫어한다.

3. 한나라당과 대통령이 헌법정신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다.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6·15 선언을 폐지하지 않고, 위헌적 행위를 계속하는 從北(종북) 민노당의 해산을 추진하지 않는다.

4. 한나라당과 대통령은 대한민국 정통성을 수호하지 않는다. 김정일 정권을 독재라고 규정한 적이 없는 대통령이 前 정권을 '군사독재정권'이라고 폄하한다. 建國 대통령을 기리는 그 어떤 사업도 하지 않는다. 대통령과 장관이 反국가단체인 북한을 국가라고 부른다.

5. 한나라당은 보수, 애국, 자유란 말을 싫어한다. 헌법의 명령인 자유통일이란 말을 쓰지 않는다.

6. 집권세력은 국가반역자 윤이상 추모기념사업 위원장 출신을 6·25 남침 60주년 기념행사 위원장으로 임명, 행사를 망쳤다. 대통령은 한 번도 南侵(남침) 전쟁이란 표현을 쓰지 않았다.

7. 한나라당은 젊은 세대에 대한 국가관 교육을 포기하였고, 한글專用으로 반신불수가 된 한국어를 살리는 그 어떤 행동도 하지 않는다. 집권세력은 韓國語를 제대로 쓰지도 못한다.

8. 유권자들은, 反헌법적 從北세력을 제거하라고 정권을 주었는데 이들과 동거를 선택하였다.

9. 한국의 보수세력은 삶의 질 세계 12위의 나라를 만든 위대한 개혁세력이다. 한나라당은 黨內개혁에 관심이 없고 自淨(자정)노력도 하지 않는다. 자유통일을 위한 전략과 전술도 없다.

10. 애국세력은 이런 한나라당과 동반자살하지 않으려면 線(선)을 그어야 한다. 한나라당이 대한민국 정통 노선에서 이탈하였음을 선언하고 이를 공개적으로 비판하여야 한다. 애국세력의 노선이 한나라당의 노선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애국, 진실, 法治, 자유, 개혁 등 보수적 가치를 싫어하는 한나라당의 反헌법적, 反국가적, 反역사적 행위를 비판하지 않는 애국세력은 애국세력이 아니라 어용세력이다. 이런 세력은 한나라당과 운명을 같이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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