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은 결국 얼마나 사랑하고 얼마나 일하고 얼마나 생산하고 얼마나 건설하였는가로 잘 살았는가, 못 살았는가 평가될 것이다. 남에게 폐를 끼치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폐를 끼치지 않는 범위 안에서는 마음대로, 멋대로 살면서, 주저 없이 일하고 일한 뒤에 후회 말라, 그리고 열심히 사랑하고 열심히 만들라는 의미일 것이다.
"내일 죽을 것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라. 매일 매일 사랑하라,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이, 그러나 내일보다는 좀 적게 사랑하라."
19세기 영국의 저술가 토마스 칼라일은 人生의 비극은 고통이 아니라 못해 보는 게 너무 많다는 점이라고 했다. 괴테는 “위험하게 살아라, 그게 옳게 사는 법이다”라고 도전적 삶을 격려하였다.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敵을 늘 곁에 두고 살아야 하는 한국인들이다. 하루하루를 전투하듯이 살아가는 가운데서 행복을 발견하는 수밖에 없다. 위험을 피하지 말고 위험속으로 들어가 보람을 찾는 것이다. 이게 한국인으로 태어난 이들의 宿命이다. 이 숙명을 기꺼이 받아들이자.
“위험하게 살아라, 그게 옳게 사는 법이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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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1, 1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