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차이가 계속되면 큰 차이를 만든다."
"나에게 한 世代(세대)를 달라. 그러면 혁명을 해 보이겠다."
李明博 대통령은 위의 레닌이 한 말을 실천하였다. 그는 취임후 좌익의 억지에 하나씩, 하나씩 양보하더니 드디어 한국사 교과서를 親北(친북)좌익 路線(노선)으로 넘겨주었다. 작은 후퇴가 큰 패배를 부른 것이다.
이렇게 하여 年間 70만 명씩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젊은 세대를 반역세력에 선물한 것이다. 대한민국을 싫어하고 김정일 세력을 좋아하도록 교육받은 학생들이 10년 뒤가 되면 700만 명이나 된다. 이들이 40~50代가 되는 386 좌경세력의 지도를 받으면 혁명의 主力軍(주력군)이 되는 것이다. 李 대통령은 젊은 세대를 레닌에게 넘겨준 셈이다.
젊은 世代를 레닌에게 넘겨준 李明博!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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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29, 1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