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憲法(헌법)이란 線路(선로)를 벗어나 벼랑으로 질주하는 脫線정당이다. 탈선한 기차는 대참사를 빚게 된다. 승객들인 국민이 기관사(한나라당)를 바로잡든지 바꾸지 못하면 같이 죽는다.
한나라당은 헌법에서 벗어남으로써 不孝(불효), 不忠(불충),不妊(불임)정당이 되었다.
不孝: 대한민국의 宗孫인 한나라당이 자랑스러운 조상들(李承晩, 朴正熙 등)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合法국가이고 민족사의 正統국가란 점에 대한 확신이 없고 反共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이 부족하다.
不忠: 大同단결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敵을 미워해야 하는데, 親李-親朴으로 갈라지고, 대한민국을 멀리하고, 敵에는 굽신댄다. 국가를 헌법 위에 바로 세우지 못하고, 左右同居(좌우동거)의 중간雜種 정권을 만든 셈이다.
不妊: 이러한 不孝-不忠의 罪를 받아 정권을 잉태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암말과 당나귀 수컷이 교미하면 노새가 생긴다. 노새라는 雜種은 生殖(생식)능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노새끼리 교미하여도 임신이 되지 않는 이유는 암, 수컷이 가진 염색체가 서로 달라 배우자를 만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나라당과 李明博 정부는 從北좌익 세력을 정리하라는 역사의 명령을 거부, 左右同居 정권을 만들어 5년은 유지하겠지만 구성원 사이의 염색체, 즉 이념적 가치관이 서로 달라 後繼(후계) 정권의 재창출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서로 다른 種끼리의 左右동거는 人倫과 天倫, 그리고 자연의 법칙을 위반한 것이다. 물과 불, 돌과 공기,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한 묶음으로 엮어놓아도 오래 가지 못한다.
한나라당이 살 길은 左右동거 체제를 스스로 풀어버리고, 헌법이란 線路로 복귀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헌법 1, 3, 4조의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다. 그 명령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대한민국 영토를 불법점거한 북한 노동당 정권을 해체하고 자유통일하여 북한동포를 해방하고 一流국가를 만들라!>
한나라당은 左右동거 간판을 떼고 이런 구호를 붙여야 한다.
<從北척결 자유통일, 부패척결 一流국가>
한나라당은 3不 정당: 不孝(불효), 不忠(불충), 不妊(불임)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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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4, 1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