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 대통령은 6.25 南侵보고를 받지 말자 "그 개새끼들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화를 냈다고 한다. 한국을 살린 위대한 욕설이었다. 김정일은 개새끼(김일성)의 새끼인 셈이다. 애완견 키우는 데 年20만 달러를 쓴다는 이 자를 국방위원장이라 부르는 기자들을 무어라 불러야 하나? 개새끼의 새끼를 추종하는 從北분자들은 또 뭐라 불러야 하나? 從犬세력? 개에게는 미안한 표현이다. 이 세상에 어느 개가 同族을 수백 만 물어 죽였나? 개만도 못한 인간집단이다. 장애자는 도시미관을 해친다고 평양에서 지방으로 추방하는 자, 인민들은 자기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자. 박정희 대통령은 김일성을 미친 개라고 부르면서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고 선언하였다. 육군 제3사단의 구호는 "부관참시 김일성, 능지처참 김정일, 북괴군의 가슴팍에 총검을 박자"이다.
"김정일은 나쁜 놈, 편드는 자는 더 나쁜 놈, 대한민국 좋은 나라, 미국은 영원한 친구"
從北세력은 從犬세력?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1-09-29, 2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