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씨의 言動을, 김일성-김정일을 기준으로 분석하면 그의 이념적 正體性을 짐작할 수 있다.
1. 그는 김일성 김정일에게 불리한 言動은 극도로 자제하거나 침묵한다.
2. 그는 상식적으로 변호가 불가능한 김정일과 김일성의 범죄까지도 변호한다.
3. 그는 김일성 김정일이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과 조직을 저주한다.
3. 그는 김일성 김정일이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4. 이런 言動이 그에게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사실을 모를 리 없을 터인데, 일편단심 그렇게 한다.
-그렇다면 박원순은 김정일의 변호사인가, 더 나아가서 '김정일이 박원순의 大兄인가?'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大兄'이란 말은 조지 오웰이 쓴 '1984년'이라는 소설에 등장한다. Big Brother. 전체주의 국가의 지도자인데, 집집마다, 방방마다 설치된 스크린을 통하여 私生活까지 지켜본다. 국민들은 어딜 가든지 大兄의 존재감을 의식하면서 살아간다. 박원순씨도 어딜 가든지 김정일을 의식하여 발언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김정일이 박원순의 大兄인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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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3, 1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