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은 체력이나 민첩성이나 신체의 기민성이 아니라, 계획과 명망과 판단력에 의하여 이루어진다네. 그리고 이러한 자질들은 老年이 되면 더 늘어난다네. 가장 위대한 나라들이 젊은이들에 의하여 망쳐지고 노인들에 의하여 회복되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네. 한창 때의 젊은이들은 경솔하기 마련이고, 분별력은 늙어가면서 생기는 법이라네.>
마커스 툴리우스 키케로(로마 시대의 정치인, 철학자)가 한 말이다. 그는 젊은이들이 망친 나라를 老人들이 회복시킬 수 있으면 위대한 국가라고 했다. 한국이 그런 예가 아닐까? 386 세대와 노사모 무리들이 뒤집어놓은 한국을 老壯層의 유권자들이 회복시킨 것이 2007년 대통령 선거, 2008년 국회의원 선거였다.
한국의 노장층 유권자들은 體力에선 뒤지지만 분별력에서 앞섰기에 이런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었다. 한손에 망치 들고 다른 손에 총 들고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운 개별年代의 투사들이다. 한국의 老人들은 위대하다! 표도 많다. 전체 유권자의 40%가 50세 이상이고, 투표율이 높다.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이 40%가 결정적 역할을 할 듯.
'위대한 나라에선 젊은이가 망친 나라를 老人들이 구제한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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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6, 1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