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30만 표차로 대통령 당선+한나라당이 총선에서 압도적 의석 차지+지방자치단체의 약90% 차지=완벽하게 3權을 장악.
2008년: 광우병 난동 사태로 一步 후퇴
2009년: 용산방화사건으로 二步 후퇴, 노무현 자살로 三步 후퇴, 김대중 사망시 國葬으로 四步후퇴.
2010년: 천안함 폭침으로 5보 후퇴, 지방선거 패배로 6보 후퇴, 연평도 도발로 7보 후퇴.
2011년: 좌편향 한국사 교과서 펴내 8보 후퇴, 서울주민투표 패배로 9보 후퇴, 서울시장 선거 패배로 10보 후퇴.
-지금 이념戰線은 2007년 때보다 더 남쪽으로 내려가 있다. 싸우지도 않고 물러나기만 하였다. 낙동강戰線까지 밀린다면 제2의 백선엽 장군이 등장할 것인가? 국민이 준 권력을 다 까먹고 맨손이 된 정권이다. 이젠 구걸하는 수밖에 없는가.
李明博 정권의 이념戰線 후퇴 과정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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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7, 0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