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의 두 차례 선거와 북한정권의 이른바 2012 강성대국論이 한반도에 불러올 대치구조는 간단하다. 그것은 대한민국 세력 對 김정일 세력의 決戰이다. 중립지대는 없다. 이는 또한 韓美동맹 수호파와 韓美동맹 파괴파의 대결이다. 韓美FTA를 반대하는 주동세력은 단순한 反美세력이 아니라 韓美동맹 해체 및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세력이다.
북한정권의 對南赤化공작은 궁극적으로 韓美동맹 해체와 주한미군 철수를 목적으로 한다. 그렇게 되면 북한정권은 경제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갖지 못한 핵무기와 從北세력(한미동맹 파괴파)을 전략적으로 결합시켜 한국을 공산화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韓美FTA 반대에 민주당, 민노당, 북한노동당, 박원순 세력이 보조를 같이 하고 있는 조국의 현실은 流血사태를 부를 수도 있는 內戰的 구도임을 간과해선 안 될 것이다.
韓美동맹 수호파와 韓美동맹 파괴파의 대결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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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8, 1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