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귀국한 在美동포가 불만투성이 친구들 앞에서 열을 올렸다. 한국이 미국보다 살기 좋다고. 의료보험이 값싸고 능률적이며, 治安이 좋고, 대중교통이 싸고 편리하며,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혜택이 적절하다는 것이었다. 그러니 삶의 질이 세계12등 아니겠는가.
동포의 일장훈계에 친구들도 조용해졌다.
"한국이 미국보다 살기 좋은 네 가지 이유."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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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3, 2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