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수는 이렇게 말하였다. '진짜 교수는 아무도 모른다. 그는 언론에 글을 쓰지 않고, 인터뷰 할 시간도 없으며, 정치엔 무관심하고 자신의 전공분야에 몰두한다. 좋은 논문을 써 국제 학술지에 싣는 데 집중한다. 그런 교수는 아무도 모른다."
안철수, 조국 교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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