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물러나라!'는 말을 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나라를 쪼개는 左右 대결, 계층 대결, 貧富 격차 등 모든 문제의 根源(근원)을 순식간에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5000만 국민을 안심시킬 수 있는 단 한번의 선언이면 족하다.

한나라당, 민주당, 민노당, 좌파 우파 단체, 박원순 안철수씨 등이 한데 모여 "북한동포 탄압하는 김정일 독재정권 물러나라"는 공동 성명만 발표하면 나라가 하나 될 것이다. 이게 애국시민의 갈망이고 헌법의 요구이다. 그렇게 한 뒤에 좌파를 하든, 우파를 하든, 보수를 하든, 진보를 하든 대한민국 憲政질서 안에서 치열하게 싸워라! 김정일 정권과 從北세력을 공동체의 敵으로 확실하게 규정한 바탕 위에서, 대한민국 편에 선 이들이 모여, 헌법의 범위 안에서 경쟁하고 싸우는 것은 분열이 아니고 生動하는 민주국가의 표상이다.

"김정일은 물러나라"는 말을 하기가 그렇게도 어려운가? '李承晩, 朴正熙, 全斗煥 물러나라'고 외쳤던 이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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