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럼병이 지랄병 되기는 수월하다"

속담 해설.
俗談(속담)'어지럼병이 지랄병 되기는 수월하다". 천안함 폭침을 누가 했는지도 모른다는 '배운 무식자들'의 어지럼병이 종북난동이란 지랄병으로 악화되기는 매우 쉽다는 뜻인가?

속담: "대들보 썩는 줄 모르고 기왓장 아끼는 격". 한나라당 정권은 나라의 대들보가 從北난동으로 썩는 줄 모르고, 사소한 데 목숨 건다.

속담: "부지런한 물레방아는 얼 새도 없다". 일에 열중하다가 보면 고민할 시간도, 아플 시간도 없다. 일에 몰두한 사람에겐 不運이 끼여들지 않는다.

속담: "나쁜 소문은 날아가고 좋은 소문은 기어간다". 인간은 원래 남에 대한 험담에 흥미를 느낀다. 거짓선동이 먹히는 것도 인간의 惡취미 때문이다. '부지런한 거짓'이 '게으른 진실'을 이긴다. 선동은 한 줄인데, 해명은 한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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