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이 저주받아야 할 쓰레기라면 도대체 그들의 獻身(헌신)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당신들은 쓰레기가 낳은 부산물인가?>
'간첩사냥꾼'이란 筆名(필명)을 가진 25세 청년이 쓴 '不義에 눈감는 죽은 20대들아!'라는 글의 한 귀절이다. 어제 부산일보 강당 月例강좌 때 이 글을 읽어드렸더니 청중들이 박수를 보냈다. 20대에도 이런 이가 있구나 하고 감탄하는 분위기였다. 이런 젊은이들이 많다. 젊은층이 선동에 잘 넘어가지만 그런 흐름에 저항하면서 버티고 있는 젊은이들은 보석 같은 존재이다. 主見 있는 이들이 미래의 국가 지도자감이다. 기성세대는 이런 젊은이들을 찾아내 밀어주어야 한다.
20代 영웅들이 자라고 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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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8, 1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