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위원장에게 고합니다

'對從北투쟁성'을 기준으로 쇄신해야 합니다.


종북세력에게 정권을 뺏기지 않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종북세력에게 정권이 넘어가면 안 됩니다
김정일에게 조문을 못해 안달하는 인간들에게 정권을 뺏긴다는 것은
이 나라의 운명을 김정일세력에게 맡긴다는 것과 같습니다

창녀보다 더 밑으로 기어 영혼까지 팔아먹는 종북세력에게는
천지가 개벽을 하더라도 국가의 운명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이처럼 내년 대선과 총선은 엄청 중요합니다

이처럼 이렇게 중요한 시기의 그 중심부에 박근혜 위원장이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죽는냐 사느냐 아니 대한민국의 생사가 달렸습니다
까닥 잘못하면 이 나라는 죽습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당과 나라를 살릴려면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물론 생각하고 있으리라 믿겠지만 한마디 합니다
바로 화합입니다 진정한 화합이 되어야 합니다
그 역할을 박근혜 위원장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비대위원들의 자질입니다 비대위원들도 청문회를 통과해야 합니다
거짓과 비리에 연루되고 정의롭지 못하고 이념이 불분명 한자는 비대위원이 될 수 없습니다
김종인과 이상돈입니다
바로 교체하기 바랍니다

이 사람들을 가지고는 쇄신을 할 수 없습니다
본인들이 쇄신되어야 할 대상이 누구를 쇄신한다는 말입니까
자꾸 분란만 자초하는 자 절대 불가입니다
누구든지 이사람 정도면 믿을 수 있고 존경할 수 있다고 인정 되어야만
이들의 결단에 수용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나라당 의원 중에 나이나, 선수가 많거나, 직책이 높다고,
親李系라서 쇄신대상은 아닙니다
그동안 적들과 얼마나 잘 싸웠는지를 제1의 쇄신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길거리에서 몇 번이나 투쟁을 하였는지,
그리고 길거리의 투사와 인터넷으로
싸우는 논객들에게 얼마나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주었는지,
인터넷과 트위트 등 온라인에서 얼마나 잘 싸웠는지가 공천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외 토론회와 국회법안을 통과시킬 때 누가 제일 앞장서서 노력하였는지도
공천기준의 토대가 되어야 합니다

즉 투사를 뽑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동안 박사와 교수와 판검사가 없어서 졌습니까
모조리 정의감과 용기가 없어서 진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비리에 연관되거나 좌익사상을 가졌거나 투쟁을 하지 않은 자들은
절대 공천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지난 행적들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이런 기준에서 원칙을 가지고 행한다면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이의를 제기하는 자 국민들은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단합입니다 이런 원칙과 정도를 가지고 행한다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국민들도 박수를 보낼 것입니다

박근혜 위원장님! 4년 전 총선을 기억하십니까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고
이 말을 지금 주류에서 비주류로 밀려난 친이계에게 대입을 꼭 하여야 합니다
당신을 더 배려하여 하나가 된다면 그것보다 더 최고와 화합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 말을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올 한해를 마지막 보내면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http://www.chogab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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