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보수세력은 李承晩의 建國정신(자유민주주의)과 朴正熙의 국가건설 및 국민들의 민주화 노력을 계승한다. 한국 현대사를 긍정하며, 헌법을 존중하고, 韓美동맹을 소중하게 여기며, 북한정권에 분노하고, 자유통일을 맹세한다.
보수는 전통과 미풍양속과 法治와 역사를 존중하지만 경쟁과 자율에 바탕을 둔 恒久的 개혁을 행동윤리로 한다. 保守는 끊임 없이 補修(보수)하는 이들이다. '보수'라는 말을 기피 용어로 여기는 한나라당 일부 非對委員들의 무식은 구제불능 수준이다. 가장 큰 無識은 자신이 무식한 줄도 모르는 것이다.
만약 朴槿惠 위원장이 이런 妄動(망동)을 저지하지 못한다면 국가에 不忠하고 아버지에 不孝하는 것이 된다.
朴槿惠씨는, 국가에 不忠, 아버지에 不孝할 것인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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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1, 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