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은 더할 바 없는 非禮이다.>
일본 작가 소노 아야코 씨의 '戒老錄'(계로록)에 나오는 귀절이다. 그는 '죽음으로써만 복수할 수 있는 惡業은 없다'면서 "도대체 죽을 때에 왜 그렇게까지 폐를 끼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인가. 기다리면 자연히 죽을 터인데"라고 했다.
'자살은 더할 바 없는 非禮이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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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5, 1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