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피부 관리' 선동 언론인을 영구 퇴출시켜야

'나경원 1억 피부 관리'라는 선동이 허위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된 언론인과 정치인을 영구적으로 퇴출시키는 게 正義를 구현하는 길이다. 나라는 착한 사람이 부족해서 망하는 게 아니다. 惡黨을 응징하지 못할 때 망한다. 허위사실로 드러난, 李會昌 아들 兵役기피 의혹을 제기하였던 정치인과 언론인들이 지금도 활동한다. 나경원씨부터 강용석 의원처럼 거리로 나와 거짓말쟁이들을 규탄해야 한다. 자신의 人權은 자신이 지켜야 한다.

<당시 야권 단일후보로 나선 박원순 후보 선거대책위의 우상호 대변인은 "1억원짜리 피부숍 드나들면서 서민들의 일자리니 주거니 교육이니 얘기하는 게 말이 되느냐"며 "결국 귀족적인 본모습을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다.>(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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