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노예근성

敵과 惡을 응징할 용기가 없으므로 그 열등감을 만만한 사람들을 상대로 푼다.
노예는 힘 센 敵과 惡을 주인으로 여긴다. 힘 없는 我와 善엔 으스댄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나경원 후보의‘年회비 1억원 피부샵 이용說’이 허위로 판명되었으나 한나라당은 아무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정의감이 없어 분노를 모르는 집단의 노예근성이다. 이들은 종북 좌파는 겁이 나고 자기 편은 만만하다. 자기 편의 잘못엔 잔인하고 종북 좌파의 잘못엔 눈을 감는다. 敵과 惡을 응징할 용기가 없으므로 그 열등감을 만만한 사람들을 상대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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