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甲濟, "從北의 정체를 드러내는 진실의 폭로戰을 하면 이긴다!"

[조갑제님 대한국당 출범식 강연 중에서] : 거짓이 판치는 사회에서는 진실을 알리는 것이 혁명이다.



대한국당의 존재의 의미는 제일 큰 뜻은 從北폭로입니다. 종북세력의 정체를 폭로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從北세력이 엄청나게 커요. 그러나 큰 것 같지만 거기에 급소가 딱 하나 있어요.


공룡이 아무리 크지만 심장, 주먹만한 심장만 치면 없어져요. 뇌수, 심장 거기가 급소죠. 그 급소를 치는 방법이 있어요.


종북세력이 아무리 강대한 것 같지만 의외로 힘이 없다는 것을 김정일이 죽은 다음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것들 말하던 대로 한다면 남한에 김정일, 김일성 추모하는 사람들 존경하는 사람 많으니까 분향소 100개도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한 개도 못 만들었어요. 하나도.


서울대학교에 만들려고 하다가 학생들이 몰려와 없애버리고 대한문에 만들려고 하다가 못 만들었습니다. 왜 못 만들었어요? 왜 김정일 분향소 하나도 못 만듭니까? 거기에 해답이 있습니다.


내가 從北세력이라고 나오는 즉시 한국에서는 아직도 죽는다. 자신의 정체가 종북세력이라고 밝혀지면 죽게 되어 있다 하는 것을 스스로 안다는 것 아닙니까?


이 종북세력의 치명적 약점은 항상 사기를 쳐가지고 멍청한 언론을 속여가지고 위장을 해야 됩니다. 뭘로 위장을 해야 되느냐?


진보세력으로 위장을 해야 됩니다.


개혁세력으로 위장을 해야 됩니다.


또 민족세력, 평화세력, 평등세력, 복지세력, 통일세력으로 위장을 해야 되요.


7개의 위장막이 있습니다. 그것을 다 벗겨내고 너의 정체는 從北이다, 빨갱이다라고 딱 드러내는 순간 죽게 되어 있어요.


대한국당이나 우리가 해야 될 일은 바로 저들의 정체를 폭로하는 것입니다. 정치판에서 가장 효과적인 것은, 가장 경제적인 것은 남의 정체를 폭로하는 것입니다.


내가 근사한 사람이다 하는 것을 알리는 노력 이것을 선전이라고 해요. 이 선전 하는 데는 힘이 들어요. 그러나 폭로 하는 데는 힘이 들지 않습니다. 폭로하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또 대한국당은 아직 힘이 약하기 때문에 또 우리 행동하는 보수세력도 아직도 충분히 힘을 기르지 못했기 때문에 올해 우리가 전념해야 될 것은 바로 이 從北세력, 좌파세력, 진보당 세력, 민노당 세력, 한명숙 부부, 이정희 부부. 이 못 말리는 부창부수의 부부, 노무현, 김대중 이런 자들의 정체를 폭로하는, 진실의 폭로를 우리가 가장 주안점으로 삼아서 싸워나가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의의 폭로입니다. 거짓폭로가 아니에요. 나경원 뭐 피부 관리하는 데 연간 1억이 들었다는 그런 엉터리 폭로 말고 그것은 허위폭로지만 우리는 진실의 폭로를 하는 것입니다. 거짓이 판치는 사회에서는 진실을 알리는 것이 혁명이라고 했어요. 우리는 진실의 혁명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진실 편에 서 있는 사람이에요.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말에 힘이 실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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