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北은 죽은 기자정신의 공동묘지에서 나온 괴물

反共자유민주주의 체제하에선 절대로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던 종북-좌파 득세는 죽은 기자의 사회에서, 죽은 기자정신의 공동묘지에서, 관뚜껑을 열고 나온 좀비현상이다. 기자가 진실의 칼로써 선동을 진압하지 못하고 선동꾼들과 몸을 섞으니 從北-좌파정권이라는 666류의 괴물이 태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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