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기는 게' 가장 부도덕

억압에 맞서는 사람은 영웅, 억압에 굴복하는 사람은 보통사람, 억압이 없는데도 알아서 기는 사람은 노예이다. 선배 기자들은 영웅들이었고, 從北 좌파에 알아서 기는 요사이 기자들은 노예들이다. 선배 기자들이 쟁취한 언론자유를 팔아넘긴 代價를 받아 살아가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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